2023년 12월 01일 (금요일)

제목 없음

 

 

 
이 름   이종예
제 목   도시 디자인이 적극적으로 필요한 군산시
URL   http://
파 일   file0-3771403339676.jpg(1591 Kb),  file1-9361403339676.jpg(1572 Kb),  

 

2014년 6월17일 2014 전라북도 한문화 창조산업 국제 컨퍼런스에 참석 하면서. 군산 지역를 생각해 본다...도시 창조성이 필요한 곳은 개방적 교육기관이 아닌 곳에서 창조성으로 일을 해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도시 이야기는 (전략성) 시민구성원끼리 기존 기업과 도시 컴뮤니케이션. 도시 경쟁력 차별화 포인트를 정해서,

혁신적인 곳에 창의적인가, 살만한 도시인가를, 분리 체계적으로 연구 해봐야 겠다, 도시발전은 창조사회적 글로벌 도시,즉 예술, 기술, 과학이 연결 도시. 바이트, 아트. 과학과 예술이, 융합. 시민도시, 정치적 포함. 시민 문화적 참여가 필요하고 이민 다문화 문제 해결 등. 시민 ,도시전략. 문화가 공존하는 도시.

외국인 관광객 환영 전략과 잘 훈련된 인력이 이제 우리 군산에서는 더 필요 하다.
디자인으로. 물건들이 감각적 생산을 해 낸다, 지역의 고유 제품에 고민하여 부가가치 창출 아이디어가 꼭 필요하고.

전라북도 지역은 어느 곳에든지 흥미롭고 재능 있는 행복해 하는 젊은이들이 머물고 싶고, 살고 싶어 하는가 ?  도시의 변화의 속도가 빠르게 변화 하는데, 그 도시가 가지는 독특한 재산으로는 여러 가지 관광 상품들이 있다.
 
여름철의 금강 하구둑 철교 야경과 금강 강변길이 새롭게 젊은 관광객들 한테 주목를 받아 내고 있다. 진포 대첩을 주제로 한, 개항 100주년 기념탑, 금강 어도를 이용한 야경은. 그들에게 정말 아름답고 신선하다, 오래되는 새로운 산업의 창조적 연결에 있어서.

영국의 경우 음악 수출 산업이 자동차 산업보다 넘었다, 1980년대 디자인. 음악. 그래픽 이 서로 연결되는 시스템으로 발전되고
유럽에서는 M TV, 암스텔담이 융합되어, 3D 장소 융합 이 공존하고, 새로운 공간에서 6개 작은 회사가 들어서서, 서로 문화적 창조적 문화 도시로,

젊은이들이 가지고 노는 것에서부터 진지한 아이디어를 새로운 물리적 공간으로 ,창의적인 공간에서, 멀리 보거나 가까이 본다는 개념으로 산업이 발달해서 음악의 근본인 소리 산업이 발전하여

소리를 이용하는 접근법으로, 광산에서 나는 소리. 우리 군산에는 바다물속의 물고기 움직이는 소리. 물결소리. 파도소리를 복원하여, 관광자원으로 활용해도 좋다고 본다.
 


요즘은 병원의 경우 여러 가지 활동이 이루어져 환자를 치료한다. 물류 물품 이동 등 다양한 기술로 창조 경제 연결이 가능 하다. 그래서 광산 마을 에서도 창조 경제가 일어난다.

도시 창조적 생태계. 관료체계. 예술적 영감이 만들어내는 창의성 문화가 열려 있고, 과거의 아이디어를 새롭게 하는 것이 위기를 위험과 기회로 보지 않고 챤스로 활용하여, 개방되어 있는 아이디어
지식과 경험 아이디어 방식으로

전기와 창조적 문화 경제로 문화는 운영 체계로 변환시켜 보이지 않는 손으로 도시에 대한 낡은 방식를 제거 시켜야 한다고 본다, 이날 행사는  국악 공연 후 임기가 얼마 남지 않은 김완주 전북도 지사의 개막 인사에 이어서 지역발전과 창조 산업의 진흥전략에 대한 기조 연설로

( 창조적인 도시 와 지역 발전에 미래- 찰스랜드리(comedia) 설립자의 도시는 감정적인 이해가 필요 하다는 제안으로.
도시환경이 불쾌하지 않게 사람들과 교류 하는 곳 이 필요하다, 공항으로 가는 길 화살표 가 그려진 건물 벽화는 이색적이었다.

앞으로 문화 2.0=박물관의 관장이 음악 거리조성. 예술인의길 새로운 작품 활동 기대 도시. 2.0함부르크 도시 3.0 소프트+하드; 작은 단위 기업협력(서비스와 상품)암스테르담. 이동식 사무실 BOX, 똑똑한 도시, 도시 3,0개방, 문화는 창조적 활동 강조되었다

그들은  레스토랑의 날= 1일 운영 축제 등 설명이 있었고.
도시3,0+ 문화3.0= 문화 다이나믹스..... 현재 우리는 지구 5개 분량 에너지 활용, 정체성 교류로 극복...빈부격차 지역의 집단적 상상력이 필요하다고 주장 하면서

수잔느스퇵의 (독일 헤센지역의 창 조문화산업 방향과 정책 설명) 시민들과 도시 계획의 생각. 도시 공간 재설계. 도시이야기가 기획 진단자 들은 반드시 필요하다고 주장하였다.

겔러리 레스토랑. 문화적 거리. 예술가적 자유로운 거리. 의류 폐션 등. 낙후된 지역 프로젝트. 지역 문화진흥법 제정등. 지역문화 네트워크 공동대표 설명과, 20여년 지역문화 정체성. 전통문화 창조도시 창의도시 실현, 문화국가 실현, 시민들이 무엇을 원하고 있는지 연구해서 참여.
 
인터넷 여론 점검. 정치인이 제기하는 것-시민참여 아이디어 해결 등. 전북대학교 이종민 교수의  한옥마을 브렌드화는 성공은했지만, 전통 문화 단절이 있었다는 설명은, 공감을 했다

 

2014-06-21 17:34:36에 등록된 글입니다.[From : 119.206.94.228]

 

2023년 癸卯年에 바라는 귀하의 소망은 무엇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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