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12월 07일 (목요일)

제목 없음

 

 

 
이 름   이종예
제 목   강이나 하천이나 상류 지역의 환경사랑 운동이 꼭 필요하다
URL   http://
파 일   file0-4741389767838.jpg(195 Kb),  file1-6461389767838.jpg(211 Kb),  

 

우리 지방에는 계절이 바꿀 적마다, 겨울 철새로는 가창오리와 큰고니. 쇠기러기. 청둥오리가 때를 지어서 날아오고, 여름 철새로는 중대백로와 해오라기. 꼬마 물새 때. 개개비가 살기 좋은 서식 환경를 찾아 날아온다. 텃새로는 검은머리 물새 때, 황조롱이 괭이갈매기 멧 비들기가, 나그네새로는 도요새의 종류로 마도요새와 개 꿩. 청 다리도요다. 그중에 금강에 철새가 해마다 겨울철이 되면 수십만 마리씩 날아드는 건, 가창오리인데 호수가 된 금강 주변에 드넓은 나포 십자 뜰 들판과 짐승이나 사람들의 피해가 없는 강가에 물이 흐르기 때문에 안심하고, 가창오리가 겨울철이 되면 이 고장을 찾아온다. 풍요로운 가을 농사가 수확이 되면 볏짚포기와 보리밭이나 하천변 수초를 찾아서 야간 먹이활동을 하는데. 천혜의 환경으로 이루어진 금강은 가끔 인간들이 살기 편하게 갈대밭 갈대를 태우거나 수초를 제거하여 새들은 기억을 했다가 다시 찾아오지 않는다고 한다.


옛날과 달라서 벼 수확 후 축산 농가에서 소먹이로 사용하려는 사일러지가 들판에 즐비 하고, 강변으로 이어진 도로를 오고가는 야간에 불빛을 비치는 자동차들과 갈대밭이 점점 사라져서. 환경들이 점점 오염되어 가고 있어 안타깝다. 겨울이 되면 울란 바트로 호수에서 자란 어린 오리들이 2만4천여km를 날아서 집단으로 찾아오는데, 중국이나 일본 열도의 경우 해마다 그 수가 적게 날아오고 있어, 세계철새 관광축제 때 군산을 찾아온 일본인들이 애타게 철새를 기다리며 한숨을 쉬던 부러운 모습으로 금강을 찾아온 이들은 고성능 망원경이나 카메라를 이용해 새를 멀리서 관찰 하거나 새들을 보호하면서 자유롭게 날아가는 새들을 보는 경우 풀 섶이나 바람 형태의 움직임으로 새들을 관찰했는데, 얼마 전에 대명리 우곡 저수지에 날아온, 큰고니(백조)를 카메라에 사진을 담기 위해서 철새를 날르게 하면서 사진을 찍었다는 민원를 접수하면서, 그분들이 참 야속하다는 마음이 들었다.


가끔 보게 되는 산촌이나 시골 마을에서 불법으로 새 총을 사용 하거나 극약으로 새를 잡는 경우가 있는데, 단속을 해야 할 필요가 있다고 본다. 산림이나 자연 환경을 오래까지 공존하면서 보존하려고 하는 건, 작은 박새의 경우 곤충들이 성장 할 적에 애벌레가 성장하는, 봄부터 여름까지 하루에 나무에서 70여 마리를 먹어야 하기 때문에, 그 시기에 새들은 알을 낳아서 새끼를 기른다, 이들은 곤충이 적을 때는 나무 열매 등 먹이로 겨울을 보내고 있고. 그들이 산림 보존하는 그 역할이 참 크다고 할 수 있다,


새들과 환경을 아끼는 다수의 사람들은 자연 생태계 보존에 나름 데로 힘쓰고 있다, 해마다 금강 상류에서 떠내려 오는 장마철 금강의 쓰레기들 중에 비닐이나 페트병과 농약 공병 등이 내려온다, 강에서 바다로 나가서 알을 낳으려고  하는 뱀장어들과 황복이나 참게 등이 많이 있다. 강이나 하천 상류지역의 환경 사랑 운동이 절실히 필요하다, 새가 서식하는 갈대밭이나 어도에서 불법으로 작은 씨 고기를 어획을 하는 사람들 이대로 방치해서는 안 될 일이라고 생각 한다. 이들이 말라서 죽어 가면, 그 다음은 인간이 자연 재해를 입게 될 것 이 자명한 일이기 때문이다 

 

2014-01-15 15:37:18에 등록된 글입니다.[From : 119.206.94.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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