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09월 22일 (금요일)

제목 없음

 

 

 
이 름   이종예
제 목   한국 근대 의학사 박물관이 우리고장 군산에 필요하다
URL   http://
파 일   file0-4271378407192.jpg(392 Kb),  

 

  
  한국 근대의학사 박물관이 우리고장 군산에 필요하다

2013.8.27 아침은 이른 새벽 3시부터 눈이 떠진다. 새벽에 교회 예배를 나가는 알람 소리가 4시 30분 울리기도 전에, 모처럼 나서는, 문경새재를 전북도 문화관광 해설사 전국유명 관광지 답사 행사가 있는 날이라서,

나는 빙긋이 웃음이 나왔다, 이곳은 최근에 대한민국 관광,공사가 선정한 우리나라 가고 싶은 곳 100선중 1등으로 선정 된 곳이라 해서, 내게는 더 흥미를 끌고 있었다,

문화관광 해설 현장에서 수많은 관광객들에게 해설을 하려면, 알아야 면장 한다는 옛말처럼, 무엇이든지 듣고, 체험을 해야, 문화관광이 더 발전 한다는,

전라북도 특수 시책으로 매월 한 차례씩, 인터넷으로 신청을 받는데, 접수 날짜기 돌아오면, 컴퓨터 앞에서 밤잠을 설치기도 하면서, 마치 명절에 열차표를 구하는 것처럼,
전라북도 문화관광 해설사님들이 모여서, 접수 순서대로 진행 한다.
 
8월 달은 내가 미국에서 손자들이 와서 그 녀석들과 함께 지내다보니 조금 늦었다, 42명 접수 인원 제한 때문에 인원에 45번째로 접수하게 되어, 나는 예비후보, 3번째로 대기 하던 중, 앞에서 다행히 3분이 사정 때문에 포기해주어, 나도 당당히 답사 정원에 확정 되었는데,
 
내가 막상 자동차를 타고 보니, 47명이 승차를 하게 되어 만 차 인, 관광버스에 좌석이 없을 정도로 인기가 있는 선진지 답사를 동행하게 되었다, 이곳은 항상 부지런 하기도 하지만 함께 근무하는 근무지 해설사님들의 양해도 얻어야 하고
열정이 있는 사람들이 모인다.
18개 시군마다 지역 간에 정보를 공유하고 서로 친목을 다지는 아주 중요한 행사가 된 셈이다.
 
막 출발 하려는 버스에서 우리 동행하는 일행 중에서 이런 농담도 하신다. 하마트러면 이번에 못가는 줄 알았어요, 전라북도 관광이 성공하려면, 문화관광 해설사 들에게 잘 해줘야 . 신바람이 나서 더 친절 하게 되고,

고객 만족을 우리 고장을 찾아오시는 여러 관광객들에게 더 잘 해 줄 수 있다는 말을 해서 폭소를 하면서.
우리의 고객에게 따뜻한 미소와 친절한 마음! 감동주는 해설로 전라북도를 방문하는 모든 관광객들에게

전북도 문화 예술. 전설과 설화등 옛 이야기를 잘해 드리면 그들이 우수 고객이 된다는 우수 갯 소리를 한다. 오고가는 차안에서,
 
군산 지역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군산에 오셨으니, 집으로 돌아가실 때에 꼭 빵를 사가세요 하면, 대부분 사람들은 벌써 그곳에 다녀 왔내요 하면서, 빵 봉자를 흔들어 보이면서, 인증샀도 해준다고 한다.
 
군산의 짱뽕 과 물메기탕. 칼국수, 쇼바 집이 맛있다고 소개하면, 숙박업소는 어디가 좋으냐고 묻는 관광객들에게, 숙소를 소개하면 대부분 그곳으로 가신다고 한다 .물론 특정업소를 홍보하는 목적은 아니지만, 해설사들이 있기에,
 
아침 새벽시장도 소개되고 횟집들도 소개를 하게 된다,
이 문경새제 답사는 내가 3번째 방문하는 곳이지만, 한번은 아내와 함께 여름 휴가를 이곳에서 보내고,
 

한번은 고등학교 친구들 모임에서, 5가족이 부부동반으로 다녀온 곳이라서 생소 하지 않았다,
 

오늘
이야기가 다른 곳에서 많이 헤메고 있다. 문경새재 과거 선비들이 드나드는 발자국있는 산악지는 우리에게 괄목할만한 지역이었다.
 

과거 급제가 장원이 되도록 노력한 영남인들이 모습이 눈에 들어왔다, 흙발로 다니는 관광객들이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다녔기에 토끼비리라는 계곡은 번질 번질한 바윗길이 눈에 보였다,
 
이곳은 진군하는 태조 왕건에게 토끼가 길을 열어주었다는 곳으로, 문경 석현성 진남문에서 오정산과 영강으로 이어지는, 산 경사면에 개설된
 
천도(遷道)-하천변 절벽을 파고 건설한길로 옛 영남대로 옛길중에 가장 험난한 길로 알려진 이곳을 보면서.지금까지 이어지는 중앙관료를 키우는 당시 영남인들의 과거급제에대한 열망이 얼마나 컷겠는가를 느꼈다,
 
옛길 국립민속 박물관에는 고개소리 아리랑 길 위에 노래에서 아리랑의 역사를 살펴보게 되어 있었다. 아리랑은 누가언제 어디서 부르기 시작 했을까요 라는 타이틀로 다른 지방에서 어르렁. 아라리. 쓰리랑... 아리랑 어원과 유래를 엮어 가면서 어느 것 하나도 버릴 것도 없지만 ,

정설로 받아들일 수 있는 것도 없다고 하면서
우리를 안내하는 문경시 문화 관광 해설사 채광숙님은 아리랑이 세계 문화유산으로 등재되고 그 기념관을 문경 새재에 세웠으면 좋겠다는 이야기도 상당히 중요한 여론 형성이 되겠구나 하는 생각도 해보았다.

우리 지방엔 이미 널리 알려진 한국 근대 의학의 선구자이신 쌍천 이영춘 박사님의 유품들이 정리된 의학사 박물관이 하나가 이영춘가옥 주변이나 군산 간호대학에 세워졌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이 아침에 해 본다

 

2013-09-06 03:53:12에 등록된 글입니다.[From : 59.1.150.132]

 

2023년 癸卯年에 바라는 귀하의 소망은 무엇입니까.

경제 활성화
정치 안정
가족 건강
사회복지 확대
지역 인구 증가
교육 발전
문화예술 향상
사회안전망 강화

 
 

 

 

 

회사소개사업제휴개인정보보호정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