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06월 10일 (토요일)

제목 없음

 

 

 
이 름   이종예
제 목   어청도 뒷산 봉수대는 긴 세월 장맛 역사이야기 출발점
URL   http://
파 일   file0-6661364970425.jpg(40 Kb),  

 

(군산 이야기 열두번째) 어청도 뒷산 봉수대 비탈진 곳은, 고려 의종 서기 1149년에 출발해, 서기1598년 임진왜란에서부터의 긴 세월을 항아리 속 에 담긴, 장맛처럼 역사 이야기를 담고 있다,

서기1667년까지 전라좌수영과 전라우수영과 의 연관성, 그리고 1989년 충남 금산군과 행정구역을 바꾸면서, 우리 군산의 품에 안긴, 가장 머나먼 섬 어청도는, 당시에는 갖고 있은 것이, 바다 밖에 없고 보잘 것이 없었지만,

그 지금은 우리 지역의 역사를 정리하고, 옛 시절 회상하면서, 관광을 자원화 하려는 사람들의 보물임 셈이다, 바로 이웃 섬인, 충남 외연도와 녹 도 등은, 요지 음 메스컴에 많이 알려져 관광지로 각광을 받는데, 이 섬은 전횡 장군의 전설로 중국과 함께 가까히 하여야 하는 전설이다,

중국 제나라 장수 전횡 장군이 500여명의 군사를 이끌고, 이 섬에서 지내다가 본국으로 돌아가 자결하는, 망명한 고도에서는 서해의 신으로 모시고 있는, 충청 수영과의 관계 등, 우리 군산의 진포 대첩 등 연관된 역사를 말 하는데,

그 당시 섬에 봉수대는 지금의 남극 세종기지 처 럼 대단했던, 조선 수군의 봉수대 봉화 불은 나라를 지킨 ,당시 국권인 왕권의 상징이기도 했고, 점 방산 봉수대와 오성산 봉수대등 여러 개의 당시 봉수대는 조선의 수군의 발자취에도 관심을 갖게 하고 있다,

지금도 수덕산 자락에서( 현 군산 근대역사 박물관근처) 진포 주변에 쌓인 군량미를 지켜오던 현재 해망동에 남아있는 해군들의 발자취와도 연관을 시켜가면서, 나라의 국란을 최초로 알리려고 불 피웠을 어청도 지역의 봉수대가,

지금은 대한민국 해군들에 의해, 잘 보존해오고 있다, 그때 수군들과 선유도에 있었던 망루와 숭산 행궁 등, 군산진의 진영 터 수군과, 수덕산 즉 지금의 세관 근처에 2000여명이 주둔했던, 수군과 어떠한 연관이 있는지, 관심을 더 갖게 하고 있다 ( 계속)

 

2013-04-03 15:23:50에 등록된 글입니다.[From : 59.2.98.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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