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12월 01일 (금요일)

제목 없음

 

 

 
이 름   이종예
제 목   (연재)어청도 가는길에 만난 선장이야기
URL   http://
파 일   file0-8041364768115.jpg(206 Kb),  

 

(군산 이야기 열 한번째). 어청도 등대는 우리나라 아름다운 10대 등대로 선정된 역사적인 장소이다 . 어청도에 고기풍년이 있었지, 먼 바다에 나가면 격렬비열도를 거쳐 흑산도에서도 고기를 잡아서 가져왔지 선박 고깃배 선장 생활을 하다가 어청도를 다니는 9년째 어선 선장을 하다가 신한 해운 여객선을 운항하게 됐다는 김 성권선장을 만났다.

  군산앞 바다엔 장애물들이 많아, 어장이 여러 곳이 있어서 쓰다버린 밧줄들이 있고, 암초가 더러는 있지 배를 운항를 하다보면, 중요한 사고는 배가 운항도중 갑자기 스크르에 밧줄이 감겼을 적엔 사람이 실수가 있기 마련 여, 안강망 뺑뺑이 그물이 고정 되었어 하하하....

  서남쪽으로 가는 물이 쌔고, 오늘같이 유리 알 처 럼 잔잔하고, 바다가 푸르른 날은 기분이 상쾌하지 가장 기억이 즐거운 마음으로 운항 물어보고 즐겁게 보고 나 혼자 배를 몰고 가야하는 선장은 파도를 만나면 대가 있어야 해 .

  경력은 무시를 못하는 거여. 큰 파도를 갑자기 만나면 자신감이 없으면, 큰 파도와 싸울 때 절대 못 이겨 내지. 이렇게 바다가 조용하다가도 값짜기 비바람이 내리치는 날도 더러는 있어. 그래서 일기 예보를 중요하게 점검하고

 

어떤날은 하늘에 별들도 보고 달그림자도 보면서 예민하게 바다 바람을 부는 곳에 신경을 쓰는 게지. 언제나 안전이 최고지 내 고향은 어청도여. 섬에서 나고 섬에서 자라서 배운일이라면 바다에나가서 고깃배로 고기를 잡았던 게지,

  매일 여객선을 운항하면서 섬을 오고 가다 보면 푸른 바다가 아름답다고 느끼지 못해, 육지 사람들은 좋아하지, 필자가 어디에 고깃배를 자주 몰고 갔느냐고 물었더니, 벌써 신바람이 났다...
제주도. 소흑산도<가거도>산이 높고 숲이 우거졌지, 바 닷 가운데 숲이 우거진 섬, 그 주변에는 고기가 많아요. 홍도는 바위가 좋아. 흔들거리는 파도를 타고 배가 잠시 움직이는데, 하얀 멸치 때가 바다 위로 솓구친다,

  요즈음 고 군산에 멸치가 들어온 모양이여! 멸치가 많이 나는 점이고 좋다고는 하는데,바다를 달리다보면 보는 것은 날치가 배위로 날아오지, 군산에서 어청도까지는 38마일 그러니까1마일은 1.852미터 인 게, 계산기로 곱하기 해봐

  군산에서 어청도까지는 (71km)이다, 중국 양자강 앞 에서서 고기를 잡으면서 그 물를 내렸지, 어청도에는 산꼭대기에 선왕 당 집이 있었지. 이곳어청도 앞바다나 고 군산에선 아지. 고등어. 갈치. 삼치. 조기가 지금도 많아서

  요즈음 가끔 어군탐지가 실어진 경상도 배가 잡어 갔지, 어청도 어민은 낙시로 고기잡이를 하는 사람들이 많아서 그들은 생계가 어렵지, 이곳에서 가까운 섬은, 외연도, 녹도, 김 성권 선장님은. 선장 생활하다 상 받은 일이 제일 자랑스럽다고 다른 이야기로 말 머리를 돌렸다, 바다에서는 국토해양부 장관상이 최고여

  흐뭇해 해 하면서 가물거리는 섬 12동파도 가 보이는 쪽에 손을 가르키면서 저기 직도가 보이고, HL 해운의 선유도는 틀렸어. 하면서 말한다. 선유도는 섬은 좋은데 바가지. 주민자치적으로 카트 운행하는데, 손님이 없으면 반바지에 고스톱 치는 사람들이 많아. 시정 해야 되지 계절이 바뀌면 어청도는 새 사진을 찍으려고 학생들과 외국에서 오는 손님들이 해마다 많아 요,

  옛날에는 우리 배가 달릴 적엔 운항을 하면서 중간에 위치 보고를 자주해야 해, 기름도 적게 주었지, 간첩선으로 월선 하는 거여, 바다에서는 남풍을 맛바람이라고 하고 하늬 바람은 북풍, 동쪽바람을 샛바람. 서쪽 바람은 늦바람이라고 해 노이스 바람 있지. 북동쪽 바람여. 오늘부는 바람은 샛바람이라고 말했다.

  바다는 선박운항 하는데, 여름은 잔잔하고, 겨울은 추워서 고생해. 혼자 사는 나이든 도서 주민들은, 선장이 섬에서 배를 대고 도서에서 배가 나올 때 군산 시내에서, 우유, 약. 사탕. 좀 사오시오, 소소한 부탁이 많지. 우리 집 앞에 마트가 있어.

  할인 마트지 조금만 신경 쓰면 고기한 마리라도 고맙다고 주는 것이지, 노인 양반이 그걸 들고 배에까지 가져와, 일종의 뇌물인 셈인데 거절하기 힘들어, 선장도 주민을 위해서 일하는 서비스 차원이지, 군산시청에서 근무하는 이양우 선장과는 가까운 친구지. 어청도 사람들은 충청도 말을 많이 쓰지 (계속)

 

2013-04-01 07:15:15에 등록된 글입니다.[From : 59.1.150.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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