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09월 22일 (금요일)

제목 없음

 

 

 
이 름   이종예
제 목   금강에서 군산시 와 서천군간의 함께하는 진포대첩 축제
URL   http://
파 일   file0-5201349564426.jpg(195 Kb),  

 

갈등를 초래하고 있는. 전라북도 (군산시) 와 충청남도 (서천군) 간에, 진포대첩 축제를, 격년제로 서로오고 가면서 개최하는 방안을 제안해 본다...

전라남도에서는 매년 행사를 하되, 격년제로 해남군과 진도군이 번갈아 가면서, 이 행사를 치루고 있었다 ....

여기에는 양 지역 주민들과 문화원이 앞장서고, 학술 단체가 참여하고 있었고... 박준영 전남지사가 직접 당시 김대중 대통령께서 참석 하시는 행사로 추진하고 있었다 .....

이 글을 쓰다보니 길어저 나머지 내가 직접 체험한 기행문은 기회가 되면 지상에 정리 해보고자 한다....

바다에는 지역마다의 스토리가 있다. 해방후에 일본으로 돌아간 사람들의 자료나 문집등에는 그들이 우리 고장에서 살면서 수많은 문화재 발굴를 해서 골동품 처럼 가져간

국보급 문화재가 우리 지역 현) 발산초등학교 소재 당시 시마타니 농장 금고에서 군산항 항구를 통해서 반출되고 해방후에는 국립 박물관에서 일부 자료를 가져 갔다고 한다....

그 과정에 대한 어떠한 구체적인 기록이나 자료가 남아 있지 않아 당초 문화재 관리가 무척 소홀 했다고 본다....

일제 강점기 징용자 명단과 일부 자료가 1980년대 까지 옥구군 문서고에 있던걸 발견하고, 당시 군산시에 통합 되기전에, 대야에 있던 옥구 문화원에서 관리를 했으면 좋겠다는 의견을 말한바 있으나,

나중에 알고 보니 전부 소각 처리된 걸 무척 개탄한적도 있다...

어제 충무공 이순신 장군께서 서기 1597년 명량해전 당시 13척의 배로 130여쳑의 왜선을 상대로 전쟁을 치뤄 승전한 명량 대첩 축제에 잠시 다녀왔다... 명량 대첩의 재 조명과 역사적 의의를 생각케하는 행사를 보면서,

우리 군산도 군산학을 통해서 연구 해내야할 과제들를 이 아침에 곰곰히 생각해봤다... 중요한건 금강을 사이에 두고 양안간에 지역간에

어제 올 돌목을 돌아 나오는 왜선을 향해 진도 대교에서 당시 이순신 장군의 우렁찬 항성으로 재현 호령하는 그 용맹스러운 표호 처럼 적군을 섬명하라고 부르는 그 외침이

우리 금강에서도 진포대첩을 지휘한 최무선 장군의 큰 호령으로 군장 대교가 개통이 되는 날 부터, 매년 행사로 금강의 강물줄기를 타고, 우리 금강에서도 울려 퍼질 그날을 기대해본다

 

2012-10-07 08:00:26에 등록된 글입니다.[From : 59.1.150.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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