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06월 19일 (수요일)

제목 없음

 

 

 
이 름   이종예
제 목   우리 모두 질서를 지키면서 생각을 바꿔야....
URL   http://
파 일   file0-4361342043963.jpg(3250 Kb),  

 

비가 온 후 금강에 나가 봤다, 우리가 사는 군산 사람들은 잘 모르지 만, 외지에서 찾아오는 수많은 관광객들은, 미지의 세계를 열어가는 역동적인 군산의 모습을 보면서 깜짝 놀라고 있었다.

어제 만난 모 대학교 한의대 재학중인 한분과 군산시를 관광투어 하면서, 몇년전에 서울에서 농활로 내려와서, 본 군산과, 현재의 군산 모습이 전혀 알아 볼수 없다는, 이야기를 들으면서, 군산이 살기 좋은 도시가 되었다고 부러워 하고 있어 내 어깨가 으슥했다,

오랜 가뭄속에서 오염된 강물이 비가와서 깨끗한 물로 바뀌 있었다. 고여 있는 물은 썩는다는 진리도 더 알게 되었다. 강변의 방치된 쓰레기들과, 소룡동 자동차 폐차장에서 교통사고 때문에, 찌그러진 차들을 여러 대 봤다,

우리 시민들의 의식 수준과 공공질서 지키려는 준법정신를 가늠 하는 척도였다,

요지음 우리 군산엔 새로 이사 오시는분들이 수없이 많다, 도시가 새 사람들로 자연스럽게 바꿔지고, 새로운 의식을 갖고 있는 젊은 도시가 만들어 지고 있다...

그분들은 금강의 물이 비가 온 후, 새 물로 강물을 바꾸듯. 신 지식과. 새로운 기술을 가지고 새 쌂의 터전을 이루어 가려고 몸부림 치고 있다.

그런데 우리는 언제까지 옛날 타령만 하는 구태 의연 한, 생각과 토줏 대감 노릇만 할것인가... 우리 모두 질서를 지키면서 생각을 바꿔야

우리 도시가 새로워 진다는 진리를 이 아침에 곰곰히 생각해 봤다. 2012.7.12, 06;30사진: 꽃향기를 풍기는 소엽풍란 / 개정 율북리

 

2012-07-12 06:59:23에 등록된 글입니다.[From : 59.1.150.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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