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09월 29일 (금요일)

제목 없음

 

 

 
이 름   이종예
제 목   부모님 은혜를 생각해보자
URL   http://
파 일   file0-9121336505786.jpg(41 Kb),  

 

우리는 누구나 한때, 남으로부터 크던 작던 도움을 받고 살아 가는것이 인생이다. 그중에 나를 낳아서 길러주신, 부모님의 사랑은, 어느 누구도 그 은혜를 부인 할수 없는 것이지만, 바쁘게 살다보면 곧 잘 잃어 버린다.

어버이날 아이들이 가슴에 달아주는, 작은꽃 한송이가. 나이가 들다보니, 그립기도 하다. 멀리 있어서 가까운 스승님이나 부모 형제들을 찾아뵙지 못하면, 전화 한통만 드려도 기뻐하실 우리 부모님들은.

행여 울리는 전화벨 소리가 들릴적 마다, 내 자식들 목소리라도 들을수 있을까, 기다려 보지만. 하루해가 지나가 버린다, 나는 어제 몇통의 전화를 받았다

새벽마다 하루도 쉬지않고, 울어주는, 저 장닭소리가, 처량한 이 시간이다... 겨울철 처갓집에 가면 사위에게 홍시감을 장독에서 꺼내 주시던, 전화를 할수없는 하늘나라에 계신 우리 장모님이 그립다... 명복을 빌어 드리고 기도한다

 

2012-05-09 04:36:26에 등록된 글입니다.[From : 59.1.150.132]

 

2023년 癸卯年에 바라는 귀하의 소망은 무엇입니까.

경제 활성화
정치 안정
가족 건강
사회복지 확대
지역 인구 증가
교육 발전
문화예술 향상
사회안전망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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