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09월 29일 (금요일)

제목 없음

 

 

 
이 름   이종예
제 목   이제 시민이 하나가되어 힘차게 뛰어야 한다
URL   http://
파 일   file0-5381331592732.jpg(16 Kb),  

 



이제 시민이 하나가되어 힘차게 뛰어야 한다

“선한 영향력을 넓히는 삶‘을 사는 건, 누구나 그렇게 살고 싶어 하지만, 그럴 수 없는 사람이, 이 세상에는 너무 많다. 만약 나에게 남다른 행운이 주어진다면 .그건 불운한 사람을 도우라는 뜻이 있을 거라고 생각한다는, 하마트러면 어머니가 리어카에서 자기를 낳을 뻔한,

이야기의 주인공인 시골 소년이. 민주통합당 군산지역 국회의원 후보자로 (2012.3.12)일 밤에 결정이 되었다.

항상 어른을 공경하고, 선배를 사랑하는 마음이 있어서 그러는지, 경선이 진행되는 내내 상대를 먼저 배려하고. 미안해하는 그 순박한 모습은, 많은 사람들의 찬사를 받았다. 그리고 이제는 또 다시 본선의 힘든 여정을 향해 달리면서.

이번 선거에서 전국 최다득표 주인공이 되어 보겠다는 다부진 결연의 그 모습은 함께한 수많은 분들의 찬사를 한 몸에 받고 있다.

“꼼수는 어디를 가도 안 통 하는 세상이 되었어요” 나는 진심으로 여러분들을 사랑해 드릴께요. 얼굴도 모르고 지지해주신, 수많은 모바일 투표자들과, 몸이 불편해도 휠체어에 몸을 싣고. 연로 하신대도,

지팡이에 몸을 의지하면서 한걸음씩 달려오셔서 따뜻한 손을 잡아주신, 이웃집 시골 할머니와 할아버지께 달려가 큰 절를 올리고 싶다고 말하면서. 그 밝은 얼굴엔 다음 본 선거에서 도 우리 시민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부탁하는 것 같은, 인상을 주는 웃음의 화답을 볼 수 있었다......

이제 시민모두 하나가 되어 ,힘차게 건강하고, 바른 선거문화 축제를 만들기 위해 다시 나서서 뛰어야한다

 

2012-03-13 07:52:12에 등록된 글입니다.[From : 59.1.150.132]

 

2023년 癸卯年에 바라는 귀하의 소망은 무엇입니까.

경제 활성화
정치 안정
가족 건강
사회복지 확대
지역 인구 증가
교육 발전
문화예술 향상
사회안전망 강화

 
 

 

 

 

회사소개사업제휴개인정보보호정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