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09월 22일 (금요일)

제목 없음

 

 

 
이 름   이종예
제 목   요지음 주변에는 이런 사람들이 없는가요?
URL   http://
파 일   file0-4891331335480.jpg(989 Kb),  

 



    요지음 주변에는 이런 사람들이 없는가요?

어렵고힘들게 사시는 장애인들을 만나 뵐때 마다, 정상인으로 사는 내가 송구스럽고 죄송할때가 많있다. 눈을 가리고 살면 살기가 얼마나 불편할지, 또 귀가 안들리면 얼마나 불쌍할지.

눈은 보이는데 할 말을 못하고 살면 얼마나 더 답답 할지....불쌍하고 가난한 사람들에게 따뜻한 손을 많이 내 밀어 주면 복을 받게 된다는 현실을 알게 해주세요,

공직에서 퇴직후 봉사 활동하는 현장에서 하나 느낀건, 과거가 화려했던 어르신 중에는 여러 자식들이 볼보지 않아, 추운 겨울날 구들장이 차디찬 안방에서,

달랑 전기 담요 하나에 연명하시는, 어느 실패한 정치인의 부모님을 만났습니다. 월세방에 병든 어머니를 모셔다 놓고. 도망간 아들의 이름을 말하라 해도,

자식들 체면 때문에 말할수 없다는, 사랑하는 어머님의 눈물도, 보았습니다. 부모- 자식간에 관계가 좋은 사람은, 어떤 곤경과 시련이와도 극복 해내는 힘을 가지게 되는것 같았습니다....

 

2012-03-10 08:24:40에 등록된 글입니다.[From : 59.1.150.132]

 

2023년 癸卯年에 바라는 귀하의 소망은 무엇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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