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12월 01일 (금요일)

제목 없음

 

 

 
이 름   이종예
제 목   군산에 새 바람이 불고 있다
URL   http://
파 일   file0-1871329690742.jpg(62 Kb),  

 


군산에 새 바람이 불고 있다. 다름 아닌 군산 근대문화 탐험대가, 밤 잠을 설쳐 가면서, 부산에 도착 (2012.2.19~20), 이 시간 (06:30) 현재,, 18명이 자갈치 시장에서 잔치 국수를 먹고 2명은 밤새 자동차로 달려가서,

일본 대마도로 출발할땐 20명이, 국제청소년 교류활동에 자발적으로 나섰다. 이번 행사를 기획한 권민식 선생님과, 단장으로 군산 사람들의 맑은 이야기 박재만 회장님, 그리고 김경희 회장님과 3분의 선생님들이 함께 수고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일본 대마도 학생들이 군산에 찾아오고, 군산 청소년들이 대마도까지 다녀오는 프로 그램으로 저렴한 경비로 현장을 체험하면서 진행된다.

한편 이들은 작년엔 고려인들이 많은 러시아 지역을 찾아가, 그곳에사는 학생들과 함께 상호 역사와 문화에 대한, 교류를 작년에 한바 있어, 새로운 접근 방식으로 군산을 열심히 홍보하고 있다.

이것은 기존 방식을 떠나서 젊은이들이 머리를 맞대고 서로 허심탄회한 의견을 소통 하면서 만들어낸, 군산관광 홍보에 새 바람이 아닌가 하고  생각했다

 

2012-02-20 07:32:23에 등록된 글입니다.[From : 59.1.150.132]

 

2023년 癸卯年에 바라는 귀하의 소망은 무엇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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