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09월 29일 (금요일)

제목 없음

 

 

 
이 름   이종예
제 목   복 있는 사람의 선택은 ?
URL   http://
파 일   file0-7931329347769.jpg(1179 Kb),  

 


 
복 있는 사람의 선택은 ?

청년들의 일생 동안 비젼의 큰 꿈을 이루려면, 그 모델이 누구에게나 반드시 있어야 한다고 본다, 어느 쪽을 선택하느냐 하는 길목에선, 때로는 과감한 결정이 필요하다. 그래서 혹자는 말하기를 용기 있는 자가, 도전을 하고, 쓴맛을 보면서도 인생의 갈림 길에서, 복이 있는 사람이 가는 길을 선택해야 하는, 그 이유는 다음과 같이 설명하고 싶다.

처음에는 좋았지만, 차츰 첫 사랑을 잃고, 사는 사람들이 우리 주변엔 아주 많이 있다, 시민들의 진정한 사랑 속에서, 지금 이 사회에서 사는 청년들이, 행복을 느릴 수 있는, 권리와 행복을 마음껏 누리려면, 현실을 바로보고, 양심 있는 사람들이 나서야 하고, 앞장서서 복이 있는 길을 선택을 하자는 것이다.
...
싸움을 하다보면 “용기 있는 사람이” “지혜 있는 사람한테 지고” “지혜 있는 사람은” “복이 있는 사람에게” 진다는 말이 있다, 그래서 우리는 항상, 오만한 자의 자리에 들지, 아니 하도록 노력해야 하며, 악인의 길을 가지 않고, 바른 길로 가려고 발버둥 친다.

죄인보다 더 나쁜 것이, 오만한 것이고, 세상을 자기 마음대로 하려 사람들이, 최종적으로는 크게 불행한 사람이다. 우리는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고, 마음속에 그 목표는 나도 저런 사람처럼 돼야지, 하는 마음을 갖게 하는 방법으로, 어릴 적엔 위인전을 많이 읽게 한다. 필자가 읽었던 책 중에는, 톰 소야의 모험이라는 책이 있는데, 내 도전 정신을 있게 한 책이기도 하다.

그래서 최초로 내가 “ 군산조선 선박단지 아이디어를” 냈고 그 아이디어는 처음엔 여러 가지 난관 과 벽들이 있었지만, 여러 시민들과 사람들이 함께 이일에 참여하는 게기가 되었다. 시민을 가슴으로 사랑하고, 착한 청년들이 마음 놓고 공부하고. 선한 일에 참여 할 수 있는, 그런 사회가 만들어져야 한 다고 본다.

어제 밤 나는 내 막내아들 승호(28)와 “카 카 오 톡” 으로 이런 대화를 했다. 우리 아들은 어릴 적에 선생님이 제일 존경하는, 위인이 누구냐고, 물으면, 전! 우리 아빠에요“ 이야기 했고요. 장가를 가고나니. 나보고 아이들을 어떻게 키우고 싶습니까? 물어, 보드라구요!. 전 또 자신 있게! ” 저, 처 럼 키우고 싶습니다.“ 라고 대답 합니다. 아빠 잘 키워 주셔서 감사 하고. 꼭 아빠한데 자랑스러운 아들이 되겠습니다, 회사 현장에서 힘든 하루가 또 갔지만, 내일을 또 힘을 낼 겁니다, 아빠 아들이, 나, 이니까요.. 사랑합니다. 제 걱정 마시고, 아빠 엄마. 건강하기만 하세요! 우리 아빠 파이팅입니다,

문화관광해설사, 시인, 기아대책. 아빠가 하시는 일은 모두가 자랑스럽습니다, 제가 도움이 못 되서 죄송하죠. 항상 응원 많이 할 께요!, 아빠가 늘 말씀하신, 남자가 갖고, 살아야 하는 건, 가정에 평화를 위해서 여자한테 지고, 살아야 한다고 하셨죠.ㅎㅎㅎ 전 그렇게 살고, 있습니다, 웃음....


내 사랑하는 친구들이여!, 그대들이 기억 좀!, 해다오!, 죄의 싹은 사망이다!, 이 글을 쓰면서 가전제품 선전문구가 생각이 난다, 왜 일까 ?, 한번 선택은 십년을 좌우한다. 10년 후에 우리의 모습은 어떻게 변 해저 있을까, 가난하고. 병든 자들을 위하고, 불쌍하고 소외 받으면서 버려진. 청소년들에게 희망을 보여주는, 그런 복 있는 사람들의 친구가 모두 되어보자.....

 

2012-02-16 08:16:09에 등록된 글입니다.[From : 59.1.150.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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