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09월 29일 (금요일)

제목 없음

 

 

 
이 름   이종예
제 목   점심값이라도 줄여야 살지!
URL   http://
파 일   file0-7151329170628.jpg(819 Kb),  

 



새벽에 달리는 화물 자동차들의 엔진소리가 우렁차게 들리는 아침이다. 오늘도 어김없이 닭장에서 훼를 치면서 장닭이 구슬푸게 울어준다..

어제 만난 중년 여인의 한숨소리가 계속 귓전을 스친다. 자기 남편이 이른 새벽에 집을 나서면서 애이 못 해먹겠다..

이렇게 기름값이 비싸서 도시락까지 싸들고 나가야 점심값이라도 줄여야 하지...하면서 깊은 한숨을 쉬는 이유는

우리군산 지역이 타 지방보다 항만도 있고 저유도 있는데 기름값이 훨씬 비싼 이유는 무얼까?

지금까지는 못했어도, 앞으로 이 일을 정치적으로 잘 해결할수 있는 총선에 나오신 입후보자가 있다면, 우리 화물차 운전자들과 영업용 차량 운전자 들이 나서서

표를 몰아 줘야겠다고 말 한다는 것이다...한번 후보님들의 공약을 꼼꼼히 살펴 볼일이다

 

2012-02-14 07:03:49에 등록된 글입니다.[From : 59.1.150.132]

 

2023년 癸卯年에 바라는 귀하의 소망은 무엇입니까.

경제 활성화
정치 안정
가족 건강
사회복지 확대
지역 인구 증가
교육 발전
문화예술 향상
사회안전망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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