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12월 01일 (금요일)

제목 없음

 

 

 
이 름   이종예
제 목   쓴 소리가 통해야 소통이 잘되고 만사가 형통하다
URL   http://
파 일   file0-3191327618218.jpg(251 Kb),  

 



쓴 소리가 통해야 소통이 잘되고 만사가 형통하다

수년전 나는 바른 말을 하려다가, 어른한테 지팡이로 맞을 뻔한 아주 경솔한 바보다. 그래도 내가 쓴 소리로 라도 고언을 잘했으면, 문제가 크게 확대는 되지 않고, 해결될 수 있는 일이었는데 하는 생각을, 새벽에 곰곰이 해보았다.

요즈음 2~3명만 모이면 화두에 서로가 의견이 소통이 잘 안 되었다고 야단들인가 보다. 엉뚱한 일이, 사전에 잘 해결 될 수 있는 작은 문제가, 꼬이고 꼬여서 결국에는 파국으로 몰고 가는 모습은, 우리 주변에서 심심치 않게 언론을 통해서 볼 수 있다.

눈앞에 당장 닦 쳐 진 일만 가까이서 바라보면. 잘 보이지 않기 때문에, 의리와 책임을 중시하는, 진정한 친구 하나만 옆에 있다면, 그 친구가 말 하는 중요한 일들은 귀담아 둘 일이 있다고 본다. 물론 아무리 소통을 하려해도, 상대방 입장은 전혀 생각지 않고, 자기 입장만 내세우는 사람은 답답하다.

어떤 경우는 설명을 잘했고, 타당성이 있는데도, 정치적으로 이해 관계가 다르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묵살 당하는 슬픈 경우도 있다, 오랫동안 공직을 마치고 나오면서, 평소 존경하는 어느 분들에게.

소신껏 선량한 시민들이 필요한 예산이니 확보 할 수 있도록 해달라는 간청을 드린 적이 있다. 싹 뚝 잘려나간 그 예산을 보고, 수많은 탄식하는 실무자들의 한숨 소리를 듣고, 누군가 옆에서 나에게 말했다. 설명을 잘못했구먼!.

그때가 얼마나 원망스러웠던지!. 지방마다 이런 일들 이 많지는 않지만 더러는 있다고 본다. 지금 생각하면 그런 사람들 하고, 내가 다시 일한다는 건, 생각해볼 일이 었 다, 새벽마다 울어 주는 저 시골 장 닭은 내 마음을 자주 울리고 있다.

보고 싶은 사람들과 어릴 적 나와 함께 뒷동산에서 딩굴면서 뛰놀던, 그 친구들도 그립고. 한 직장에서 애환을 함께한 동료였던. 수년전에 비가 오는 날,

군산시 나운동 산사태로 메몰 현장에서 순직하신 고) 유 화종, 박 식 동료님과 중요한 회의를 마치고 전주에서 돌아오다, 교통사고를 당해 순직한 고)이금일 계장님도 아침에 생각이 난다. 고인들의 명복을 빌면서 오늘 하루도 기도 하련다

 

2012-01-27 07:50:18에 등록된 글입니다.[From : 59.1.150.132]

 

2023년 癸卯年에 바라는 귀하의 소망은 무엇입니까.

경제 활성화
정치 안정
가족 건강
사회복지 확대
지역 인구 증가
교육 발전
문화예술 향상
사회안전망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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