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09월 22일 (금요일)

제목 없음

 

 

 
이 름   이종예
제 목   오늘의 진실이, 내일의 거짓이 될수없다
URL   http://
파 일   file0-2521327530286.jpg(649 Kb),  

 


오늘의 진실이 내일의 거짓이 될수없다

사람마다 살아온 흔적들을 보면서, 그 사람의 발자취를 따라가 보면. 그리 대단치도 않은데, 살아온 과거가 모두 대단한 것처럼 포장이 되어있는 경우가 많이 있고. 비록 옷은 남루하게 입고, 눈 앞에 보이는 건, 아주 천한 사람처럼 보이지만 ...

언제나 변함없이 모든이들를 사랑하면서 올 곧고, 바르게, 정직하게, 살아온 사람들 이라면 .. 그 분 한테서 나는 냄새와 그 향기는 한 겨울 찬바람과 모친 풍파를 견뎌낸

이름 모를 내 고향땅 고군산 "무인도"에서 핀. 은은한 봄 바람을 타고 향기를 풍기는, 한 포기 소엽풍란처럼, 모든것들이 향기롭고 아름다울 것이다.....

옛날엔 안개낀 바다에서 풍랑을 만나 조난을 당한 어부들이, 이 풍란의 꽃향기를 냄새로, 그 섬을 찾아가 다행이 살았다는데.....









 

2012-01-26 07:24:46에 등록된 글입니다.[From : 59.1.150.132]

 

2023년 癸卯年에 바라는 귀하의 소망은 무엇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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