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12월 01일 (금요일)

제목 없음

 

 

 
이 름   이종예
제 목   내가 듣고 체험한 재미있는 선거 이야기-(1)
URL   http://
파 일   file0-5651326067906.jpg(1223 Kb),  

 

내가 체험한 재미있는 선거 이야기...(1)
내가 읽어본 지방선거 야사<野事>에 이런 글이 있었습니다. 아마 유신 시절인 1972년경 이었을 겁니다. 모처럼 지방에서 의원에 출마한 선거 입후보자 한분이 유세를 시작하는 연설장이었습니다.

한참 연설을 시작 하는데 원고가 바람에 달라갔습니다. 그 원고지를 다시 주우려고 강단을 벗어나면서....' 민주주의가 날아 간다'... 우와! 관중들이 웃었고, 다시 그 연설은 시작 되었습니다.

선거가 한창 진행 될 때 .선거인 명부를 수기로 하던 그 시절이라서, 여러 번 볼펜으로 써야 하기 때문에 당시 동이나 면직원은 자기 담당마을 선거인 명부를 주민등록표를 놓고

한 장씩 넘겨가면서 만들기에, 몇 날은 야간작업을 해야 합니다. 집으로 퇴근 하느라고 새벽에 회현면 학당리 풍촌 마을 앞을 지나는데

떨떨거리는 자전거를 타고 가는 나를 보더니. 내 앞에 서서 걷든 한 사람이, 깜짝 놀라서 모내기를 마친 논 가운데로 신을 신고, 도망을 치 더군요 ...

아마 그분은 내가 불법선거를 단속하는 사람인 것으로 알고, 들판으로 도망을 쳤을 겁니다 ... 나중에 안 것은, 옛날에는 고무신과 누런 돈 봉투를 들고, 집집마다 다니다, 잡혀온 사람들도 더러 있었다는 그 시절 이야기 입니다....그후엔 관광버스 이야기도 있고 ....회식 자리로 발전해 가더군요

 

2012-01-09 09:11:46에 등록된 글입니다.[From : 59.1.150.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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