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12월 01일 (금요일)

제목 없음

 

 

 
이 름   이종예
제 목   귀한 선물은 값이 많이 나가고 비싼것만이 아니다
URL   http://
파 일   file0-2081325717036.jpg(1142 Kb),  

 



귀한 선물은 값이 많이 나가고 비싼것만이 아니다. 주는 사람과 받는 사람이 서로의 정성과 마음이 담기면, 귀한 선물인것이다. 2009년 5월 내가 산동성에서 개최한, 중국 국제여행 교역 박람회에, 군산시를 대표해서 다녀오면서, 행사를 마치고.

나에게 국제행사로 최선의 의전을 갖추고 안내한, 복산구 장룡 예술담당 부국장의 안내로, 갑골상형 문자의 발상지인, 그곳에 다녀왔다.서로 말은 잘 안통하지 않지만, 나는 그가 노래를 시키면, 늘 아리랑을 불렸고. 그는 중국 전통가로 화답 하면서, 약 1주일간 함께 잘 지냈다. 짧은 시간이지만 서로 공직자로써 정이 들었다,
 
헤어지면서 내가 마탕한 선물을 준비하지 못해, 간단한 화장품 하나와 차고 있던 넥타이를 풀려서, 그분에게 드렸더니. 무척 기뻐했다.

지난해 10월경 군산에서 개최한 국제행사에 초청을 받아오면서, 갑골상형문자가 새겨진 기념패를, 공직에서 퇴직한 나를 찾아와 선물로, 내게 주고 갔다... 나에겐 무척 값지고, 참으로 귀하고, 소중한 선물이다.... 사진; 중국갑골상형문자 기념패....

 

2012-01-05 07:43:56에 등록된 글입니다.[From : 59.1.150.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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