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11월 30일 (목요일)

제목 없음

 

 

 
이 름   이종예
제 목   새해를 맞이 외래객들의 수준이 달라지고 있다
URL   http://
파 일   file0-4401325435213.jpg(1211 Kb),  

 


새해를 맞이하여 우리 군산에 몰려오는, 외래객들의 수준이 상당히 달라지고 있다. 가족 단위로 대부분 어린 아이들과 함께 3세대( 할아버지. 아빠. 아기) 의 화목한 가정을 이루거나.
 
입학 시험을 마친, 수도권에서 부모님 손을 잡고, 온 여행객들은,근대 문화역사가 고스란히 남겨 있는,
 
구불길 과, 가창 오리가 군무를 이루고 눈이 내리는, 금강철새 조망대. 이영춘가옥. 채만식문학관, 진포테마공원. 근대역사박물관. 구세관. 히로쓰가옥. 동국사. 해망굴. 새만금 방조제로 이어지는 코스를 돌아보면서


1박2일 코스를 즐긴다.2012년 1월1일 오후에, 영화동에 물메기탕이 제철이라서, 손자들과 저녁 식사를 하려고 갔는데, 3시경에 이미 식당문을 닫혔고.

다른 곳에서도 손님들이 몰려와 연신 북세통을 이룬다...쉬는 날 인데도 땀을 흘리며, 손님 맞이에 분주한 그들의 모습을 보면서, 마음이 상당히 벅찼다...
 
이제 잘 사는 군산시민들이 모여, 올 한해 더 멋지게 우리고장을 찾아오는, 외래객들이 만족해 하는, 친절만이 우리의 살길임을 알 것 같았다...

 

2012-01-02 01:26:53에 등록된 글입니다.[From : 59.1.150.132]

 

2023년 癸卯年에 바라는 귀하의 소망은 무엇입니까.

경제 활성화
정치 안정
가족 건강
사회복지 확대
지역 인구 증가
교육 발전
문화예술 향상
사회안전망 강화

 
 

 

 

 

회사소개사업제휴개인정보보호정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