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09월 22일 (금요일)

제목 없음

 

 

 
이 름   이종예
제 목   한해를 보내고 맞이하는 일몰과 일출은 새만금방조제에서
URL   http://
파 일   file0-6781325280305.jpg(1885 Kb),  

 



새만금 방조제 한곳에서 한해를 마감하는 멋진 일몰과, 새해 첫날을 시작하는 일출을 바라보면, 더 멋지다,

2011년 한해를 보내는 마지막날, 멀리 아산리쪽에서 새벽닭이 우는 소리가 개짓는 소리와 함께 종종 들린다. 장항선 열차가 달리고, 하늘엔 어디로 날아가는지, 청둥 오리 몇마리가 만경강 쪽에서, 금강방향으로 날아간다.

화단에 날아왔던 종달새들이, 잠이 든 이른 새벽이다.일년 동안 직장을 다니면서, 복잡한 서울에서 수고한 아들과 며느리. 손자가. 종무식을 마치고,

어젯 밤에 나와 아내가 기다리는, 집으로 내려왔다. 이들은 집에오면, 우선 심호흡부터 하면서, 연신 아 좋다를! 연발한다! .공기가 깨끗하고 주변 환경이 자연과 어울어진, 아름다운 우리집은 이들의 마음에 고향이다...


주말이나 내려오는, 막내 아들 승호는, 내일 아이들과, 오전에 전주에서 집으로 올 모양이다. 날이 새면, 온통 한바탕 손자들의 웃음소리 와 뛰노는 모습으로, 소동이 벌어질,

우리집은 이른 이 새벽 평화스럽다....

미국에서 살고있는 큰 아들과 며느리, 사랑하는 손자 상명이와 채은이가, 가슴이 미어지도록 더 보고파 진다, 오늘은 지난 한해를 열심히 살아온, 온 집안 식구가 한자리에 모여, 웃음 꽃을 피고,

저녁땐 새만금 방조제에서, 서해바다로 떨어지는, 석양 빛을 바라 보고, 내일 새벽엔, 다시 그 자리에서, 다가올 한해의, 풍년을 기약 하면서,

새만금 앞 바다, 동녘 해상에서, 솟아 오르는 태양을 바라보면서, 온 가족들의 행복과 사랑하는 모든 사람들의, 평안을 위해서, 기도 해야겠다....

새만금 방조제는 2011년 해가지고(일몰) 과, 2012년 첫날해가 떠오르는(일출)의, 모습을 한자리에서 볼수 있는 가장 아름답고 멋진 바다의 만리장성 이다,

사진설명; 물결이 소용돌이치는 멋진배수갑문/ 군산 신시도

 

2011-12-31 06:25:05에 등록된 글입니다.[From : 59.1.150.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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