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09월 29일 (금요일)

제목 없음

 

 

 
이 름   이종예
제 목   잘된 공연에 달라지는 관중석/ 은파 세바위 전설
URL   http://
파 일   file0-6941324993469.jpg(1284 Kb),  

 


군산 팔경을 찾아서 “세바위 전설 2011창작 무용 대 공연이, 무용협회 군산시지부장( 김정숙)님의 예술 감독 및 안무로, 2011.12.27(화) 오후 7시30분부터 시민 문화회관 대강당에서 장장 2시간 동안 관중들의 큰 호응을 받으면서, 대 단원의 막을 내렸다 .한국의 멋과 미로 시작된

  이 공 연은 우리나라 최고 남자 무용수인 한국전통 예술원 강사 이며. 서울시립 무용단원으로 활동하는, 최 태선님의 한량무로 시작되고, 승무. 연아 하늘멀리 날아라.
 


출연진들은 꿈나무 어린이 무용단이 깜찍 스럽고 동심의 세계를 즐겁게 표현시켜 공연중 여러번 박수 갈 체 받았고 손목에 소리가나는 쇠 팔찌를 걸고 흥겨운 음악에 맞춰 이 효민 양이 춤을 출 때는 온통 무대에서 움직이는 동작 하나하나를 놓치지 않으려고 조용했다

그녀가 현대적 미감에, 쟁강 춤으로 추는 바람에, 절정에 달했을 때는, 기침소리 하나 들리 지 않았다. 은파 세 바위 전설은 애기바위. 중바위 개바위로 구성된, 신증동국 여지 승람에 미제지로 알려진 전설로,쌀 뭍 방죽의 설화는 고려 말부터 전해 내려온 이야기로 알려 졌다

이날 창작 무용으로 제 4장이 구성되고, 처절한 이별. 그리움. 고해의 눈물. 욕망의 변화 순으로 파도 소리와 함께 영혼을 위무하는 소리가 고조 되었다.

40여명의 출연진과 800여객석에 가득 메운 관람자들은 공연 내내 박수 갈 체 를 여러 번 화답했고, 그간 공연 때마다 울었던, 아이들까지 숨을 죽여가면서 모두 열심히 관람을 하였다...

 

2011-12-27 22:44:29에 등록된 글입니다.[From : 59.1.150.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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