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12월 01일 (금요일)

제목 없음

 

 

 
이 름   이종예
제 목   아름답고 고마운 잊지 못할 가장귀한 크리스마스 선물
URL   http://
파 일   file0-2221324766796.jpg(1187 Kb),  file1-6851324766796.jpg(1175 Kb),  

 


아름답고 고마운 잊지 못할 가장귀한 크리스마스 선물

올해는 나에게 따뜻하고 아름다운 크리스마스 선물과 편지를 보내주신 두 분이 있어 그 내용을 여기에 소개해 드립니다.. 군산사람의 맑은 이야기 그룹. 군산기계공고 3학년에 재학 중인 이상훈 군과 2학년 이 진웅 군이

어제 2011년 12월 24일 옛 개정병원 쌍 천 이 영춘 가옥에 찾아와서 나에게 주고 간 그 선물은 내가 그간 받아본 수많은 어떤 선물보다 값지고 귀한 선물이었습니다..

 



선물 내용은 따뜻한 수면용 양말 2 컬래 < 나와 아내 >가 신을 것 과 나에게 쓴 편지 2통. 아름다운 음악 CD. 휴대폰 덮게. 귤 하나가 정성스럽게 선물로 담긴 상자였습니다..여기에 소중한 내용들이라서 그 편지 내용을 여기에 소개해드립니다...


1, 이 진웅 학생편지 내용

 이 종예 회장님께....

안녕하세요. 저는 군산기계공고 2학년 이 진웅 입니다. 먼저 상훈이 형과 깜짝 파티를 하겠다고 .연락도 안하고 불쑥 찾아오게 되어 식구 분 들과 다른 분들께 민폐를 끼친 건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만약 민폐가 되었다면 진심으로 죄송하게 생각 하겠습니다. 저가 회장님께 어떻게 편지를 써야 할지 잘 은 모르겠습니다.

어느새 군산 사는 사람들의 맑은 이야기여러분들과 친교를 맺은지도 2~3개월 정도 된거 같습니다.소 중한 사람을 만나는 것은 1분이 걸리고,,그분과 사귀는 것은 1시간이 걸리고, 그분을 사랑하는 것은 하루가 걸리지만,

그분을 잊어버리는 것은 일생이 걸린다는 말이 있습니다.

2~3개월동안 소중한 회장님을 만나서 처음에는 어떻게 대하여야 할지도 많이 어려웠습니다만, 순수한 마을으로 손자처럼 대해 주시니 영영 잊지 못 할 분이 되었습니다.,

저번에 개정의 여러 곳을 시간을 내어 주시어 군산의 많은 곳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야기는 많이 들었지만 한번 눈으로 경험하는 것이 더 오래간다고 생각 됩니다.

상훈이 형이랑 정말 재미 있었구요. 언제나 항상 칭찬을 많이 해주시니 몸 둘 바를 모르겠습니다. 요즈음은 지구 온난화 현상으로 재작년보다 겨울추위가 더 빠르게 온 것 같습니다,.

모든 일에 있어서는 건강이 최고라고 하지요. 저는 `1년에 1번은 꼭 감기에 걸렸지만 회장님께서도 건강을 챙기시어 따뜻한 겨울을 맞이하시고 가족들과 친교도 많이 하시고 언제나 화목한 가정이 되시길 기원하겠습니다.
 

그래서 언제나 웃고 행복하실 수 있는 하루하루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군산사람들의 맑은 이야기에서 계속 인사를 올리고 앞으로 더욱 더 많은 활동같이 하겠습니다, 그럼 이상으로 저의 편지는 여기서 마치고 끝내겠습니다

2011.12.11 (일) 이 진웅 올림

2. To, 또 다른 소중한 나의 할아버지에게

안녕 하세요? 군산기계공고 졸업반 “이상훈입니다
먼저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말씀 드릴께요
페이스 북을 통하여 군산기계공고 학교 교육복지 권 민식 선생님을 통해서 만날 수 있게 되어서

하고 싶은 일에 도음이 될수 있어서 너무 기뻣어요 만약 내가 당신을 만나지 못했다면 ... 그냥하고 싶은 일과 편하게 막연히 지낼 것 같아요 .

그런데 만나게 되어서 우물 안 개구리가 우물을 뛰쳐나와서 더 넓은 세상에 안목을 뜨게 하고 더 넓은 곳으로
헤엄쳐 나갈 기회를 주신 거랍니다‘
그래서 더욱 더 사랑할 수밖에 없는 것 같아요

음... 그리고 준비한. 선물은 학교 후배. 진웅이하고 같이 준비한 거랍니다. 지발적으로 감사하다는 마음으로 준비한 거니 부담 갖지 않았으면 해요

할 아부지~‘ 이번에 돌아오는 크리스마스에는 예쁜 화이트 크리스마스가 되길 바라며 루들푸가 산타할아버지에게 주는 선물 받고 답장은 필수에요

2011.12.16 새벽 어느 시간에........FROM 이 상훈올림

이 녀석 들이 나에게 할아버지라고 부르는 건, 우리 서울에서 사는 손자 이름이, 이상훈 이라고 했더니, 그 뒤 부터는 진웅이와 상훈이가 나보고, 할아부지라고 부른다.... 그래서 나도 이들에게 영원한 할아버지가 되어주고 싶다,,,,

<사진: 크리스마스 선물 >- 이진웅 .이상훈 메리크리스마스

 

2011-12-25 07:46:36에 등록된 글입니다.[From : 59.1.150.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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