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09월 29일 (금요일)

제목 없음

 

 

 
이 름   이종예
제 목   새롭게 이땅에 사랑의 인술로 아름다운 꽃이 핍니다
URL   http://
파 일   file0-7541321999460.jpg(1191 Kb),  

 

새롭게 이 땅에 사랑의 인술로 아름다운꽃이 핍니다<11,25.오후 6시30분 추모음악회- 군산의료원>

계절이 바뀌고, 세월이 바다로 강으로, 흘려 만 가도, 청빈하고 가난한 농부의 아들로 태어나셔서, 영혼과 육체가 맑은 물처럼 샘물 솟는 사랑의 인술로 베풀어주신, 그 고마움은 날마다 새롭게, 사랑이 담긴 의술로 다시 이 땅에 꽃이 핍니다,

선한 일로 동양의 슈바이처로 일평생 살아오신 예방의학의 선구자 이신 쌍 천 이 영춘 박사님, 
영혼부터 영원까지, 이 나라가 일제 강점기와 6,25전쟁으로, 암울했던 시기에도, 최초로 "보건, 예방" 의학을 주창 하시고, 불쌍한 병자, 버려진 고아와 영아들 보호 시설을 만들어 주셨던 정성,

선한 싸움을 싸우시며, 열악한 농촌 환경과, 농민의 질병 위해, 흘리신 땀방울과 눈물들이, 강물이 되고, 바닷물 되어, 마지막 돌아 가시 던 그날 (1980.11.25)
장례 식장에 가득 채웠던, 군중들 속에서, 흐느낌 소리는, 마치 국상을 당하신, 옛 임금님을 배웅하는 농, 어민들이 청산과 함께 목 놓아 울었다는, 그 일화는 31년 전 슬픈 이야기 입니다,
 
지금은 비탈진 금강 과 만경강이 바라다 보이고, 군산간호 대학이 보이는. 장군봉 산언덕, 초라한 비탈진 곳에. 당신이 그토록 사랑했던, 농민 품으로 돌아가시겠다는 그 마음으로,
옛 고향 평남 용 강 그리워하시면서,

가난한 20여만 명의 진료 환자들, 가슴속에 영원하신, 의료인으로 심어주신, 그 사랑의 씨앗을 기념하는, 조촐한 행사로, 누가 먼저 랄 것 없는 순서로. 가난하고 불쌍한 농민들을 폐결핵. 잠재성 매독과 기생충에서 해방 시키려고 아름다운 사랑을 베풀고  당신이 떠나신

그날을 기리면서, 오늘 31주기 추모음악회는 
천년만년 기약하는 촛불 예식 4천여 명 백의 천사들 심정으로, 가난과 병든 농민의 아픔을 함께 하시다, 가신님을 그리워하며, 당신의 손으로 생명을 구한 그 후손들과 함께 우리들이 모여, 찬양과 경배를 드리는 마음으로 드리니,

조건 없는 무한정의 사랑의 의술이 꽃이 되어, 후회 없는 삶으로 머리에서 가슴까지 사랑의 꽃으로 다시 피어 나 소서,
새벽마다 환자들을 위한  기도로 시작하여, 일과를 마치신 저녁기도 순간까지, 그 사랑은 새롭게 태어난, 이 땅의 아름다운 꽃이었습니다,

현재 전국에서 공부 하는 의대. 약대 등, 수많은 젊은 의학도들이, 꼭 한번은 이 영춘 박사님께서 하시던, “사람이 병이 들기 전에 질병으로부터 해방 시켜야 한다는”, 선한 사업들을, 체험하고 참여해 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해보면서....
 
옛 개정병원 고) 이 영춘 박사님 45년 동안 가난한 농민과 함께. 흙에 사랑을 심어주신 저택이 “예방의학의 성지가” 되어 다녀 가 달라는 제안도 한번 해보려고 한다....

※ 박사님께서는 1903년 평남 용 강 에서 출생하시어 세브란스 의전을 졸업 하신 후 “농촌은 민족의 원천”이라는 심념으로 오직 농어촌 진료 봉사에 일생을 바치신 분으로 국민훈장 무궁화장을 받으시다

 

2011-11-23 06:58:24에 등록된 글입니다.[From : 211.230.14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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