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09월 29일 (금요일)

제목 없음

 

 

 
이 름   이종예
제 목   쌍천 이영춘박사님 기념관에서 한달을 보내면서...
URL   http://
파 일   file0-5391320282153.jpg(1142 Kb),  file1-1391320963664.jpg(1191 Kb),  

 



내가 쌍 천 이 영춘 박사님 기념관에서, 문화관광 해설사로 근무한 지도, 어연 한 달이 훌쩍 지나가고 있다,그러니까, 지난 2011년 10월1일부터, 근대 역사와 우리 군산을 홍보하는 일에 근무처가 옛 군산 세관에서 시작하여, 히로스 가옥, 그리고 쌍 천 이 영춘 가옥에서 근무지를 돌아가면서 ,여러 가지 실태를 조사하거나,

군산시 관광 스토리 텔 링 하는 기회가 된 것이다, 참 다행인 건, 내가 공직에서 퇴직 전에, 많은 자료를 모아가면서 “내 고향 군산 전의 이 씨” 카페를 운영 해온 것이, 상당히 도움이 되는 것이다,어쩌면, 그냥 스치고 지나칠 수 있는, 조그마한 사건이나 자료들이, 이 처럼 소중할 수가 없는 것이다 . 올해로 쌍 천 이 영춘 박사님께서 서거하신지, 31주년이 되는 해이다,

그러니까, 1980년 11월 25일 새벽에 지병이신 천식으,로 갑 짝 스 럽 게 세상을 떠나시던 날, 소리 없는 바람처럼. 당신이 어릴 적 체험했던 지긋지긋한 가난한 농민들을 질병으로 부터 해방 시키고, 사랑과 봉사하는 마음으로 평생 부자가 되는 길을 마다하고 선비로 사시면서. 늘 사람이 병이 들기 전에, 환경이 깨끗하면, 병도 안 들 수 있게, 할 수 있다는, 신념으로 우리나라 농어촌 환경을 깨끗하게 만들어주는 일에,

전심전력을 다 하시면서, 기생충과 폐결핵, 그리고 후진국의 전형적인 질병인, 요즈음 아프리카나 동남아시아 등, 후진국에 만연되는 성병과 싸우시면서,예방의학 이라는 학문을 제창 하시고, 한 평생을 농촌을 위해서 사시다가 군산을 떠나시지 않고, 천박한 시골인 개정 땅을 고향삼아, 마지막 사랑하는 농민들 곁에 뼈를 묻히길 바라셨던, 당신의 마지막 소원대로, 한 방울의 땀과 눈물조차 남기시지 않고 떠나셨다..
 


사랑하는 가족들과  우리나라 의학 발전에 함께 노력하신 수많은 의학인들 그리고 개정고등 위생기술원< 개정간호대학> 과 평생을 함께 살아오신 사랑하는 농민들 개정병원과 농촌 위생 연구소를 뒤로 두고. 우리의 곁을 떠 나셨다.나는 가끔 아내한테 이런 말을 자주 듣지만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려버리는 일이 많다, 요즈음 어! 당신 또 고삐가 풀렸 구 만, 당신 고삐가 풀리면  언제나 한건 씩 큰 일을 해내는데, 몇 일 뜸 하던 다시 고삐가 풀린 모양이야 하면서 걱정을 한다. 그런데 40년간 공직생활을 통해서 그간 묶여 있었던,

내 고향 사랑에 대한, 좋은 일을 하고 싶었던, 일들을 찾아내어 이제라도 시작해보는, 행복한 일이 있다 . 그 일을 다름이 아닌 쌍천 이 영춘 박사님 업적을 홍보 하는 일인다.나는 언제나 말 하지만 돈 버는 일과 정치하는 일을 빼면, 다름이 아닌 불 특정인들이 모여서, 좋은 일에 앞장서고, 누구도 눈치를 보지 않고, 소신껏 마음만 맞으면, 재미있는 일을 마음껏 할 수 있는 “군산사람들의 맑은 이야기< 회장 박재만>의 ” 인터 넷 으로 연결된 sns그룹 젊은이들과. 하고 싶을 일을

하나씩 만들어 가면서. 잘 되면 칭찬받고 잘못 되면. 하나하나 보완 해 가면서.아주 사소한 일부터 큰일까지 해 낼 수 있는. 비용도 전혀 들지 않고. 봉사하는 마음으로 따뜻한 사람들이 모여지는. 이 모임 이야 말로, 군산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날로 늘어나,서로 행복한 일을 많이 만들어 가면서, 좋은 일을 해낼 수 있는 곳, 이라고 생각한다. 한 조직을 움직이려면, 많은 비용과 시간이 들지만, 우리가 마음만 먹으면, 자원해서 좋은 일에. 자진해서 참여토록 하고,

불쌍하고 가난한 사람들을 찾아내고, 그들을 위해서 쌍 천 이 영춘 박사님 의 철학과 신념처럼, 소리 없이 말없이 묵묵히 일을 해내면,정말 군산사람들의 맑은 이야기는, 샘물처럼 솓 아 날수 있다는 즐거움을 만끽 해 보자 ...

지난번 기아대책과 함께하는 세계 식량의 날 행사에 함께 참여해주신 어린이들과 학생 기관단체, 시민 모두에게 박수를 쳐 드리고 싶다 ....  그리고 11월 25일 이영춘박사님 서기 31주기 추모 작은 음악회를 구상하고, 진행해 보고 있는데, 뜻있는 분들께서 많이참여해 주시길 바라는 마음이다....

 

2011-11-03 10:02:33에 등록된 글입니다.[From : 59.1.150.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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