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03월 25일 (토요일)

 

 

 
이 름   관리자
제 목   오봉초에 가득한 힐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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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 가득한 '오봉초'의 큰 꿈

박형오 교장 “학생 늘어나는 전원학교로 만들 터” 

학생 수 9명...사랑받아 행복한 학생들 환한 미소

 

 

 

새만금사업 현장이 바로 코앞인 군산시 회현면 월연리 소재 ‘오봉초등학교(교장 박형오)’ 의 아담하면서도 산뜻한 교정 강가의 작은 힐링 공간은 유달리 따뜻한 봄볕들로 가득하다.

그 봄볕을 받아 싹튼 희망들이 새 봄의 활력을 머금고 교정 안팎에서 활발하게 살아 움직임을 느낄 수 있다.  

전체 학생 수가 모두 9명인 오봉초는 올해 신입생이 없고, 2학년 3명, 4학년 3명, 5학년 2명, 6학년 1명으로 소규모학교지만 원대한 포부는 코앞 새만금의 광활한 면적을 채우고도 남는다.

오봉초에 충만한 활력의 원동력은 오로지 제자 사랑으로 학교를 발전시키고자 열정을 불사르는 교장과 교직원들 그리고 그 사랑 받아 행복한 학생들의 천사 같은 미소에서 나온다.

학교장의 사랑과 열정 가득한 교정에서 성장하는 아이들은 행복하기 마련이다.

오봉초 박형오 교장은 사랑과 기쁨이 넘치는 행복한 교육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모든 교육가족이 동참할 수 있도록 매사를 열린 마음으로 임한다. 

이를 바탕으로 박 교장은 기초와 기본에 충실하면서도 실력있는 옹골찬 힘을 가진 학생, 배려와 사랑을 실천할 줄 아는 기본생활 습관과 인성을 지닌 학생, 다양한 체험과 특기·적성을 살려 꿈과 희망을 가꾸는 학생을 육성하기 위한 노력에 주저함이 없다.더불어 학부모들의 의견 반영을 통해 신뢰를 쌓고, 교직원들의 자율성과 책무성을 통한 근무하기 즐거운 학교를 만드는데도 총력을 다 하고 있다.

이에 오봉초 학생들은 학습활동과 더불어 1주일에 2번 수영하고, 한 달에 2번 자전거와 함께 주변 자연을 탐사하며, 승마와 골프 그리고 1인1악기 연주 실력을 쌓고 있다.

더불어 주2회 원어민 영어회화 교실과 매일 20분씩의 화상영어회화교실 등으로 바르게 생각하며 앞서가는 튼튼한 어린이로 사랑과 행복 속에 자라고 있는 것이다.

지난해 처음으로 실시한 ‘한여름 밤의 힐링음악회’에서 그 실체를 확인함과 동시에 주변 마을 주민 모두가 화합하고 협력하는 계기도 마련했다.

그렇다고 오봉초가 도심에서 그리 먼 곳도 아니다. 자동차로 15분 정도면 닿을 수 있는 전원학교인 오봉초에 최근 큰 꿈이 피어나고 있다.

박형오 교장은 “사랑과 행복과 기쁨이 넘치는 힐링 공간인 오봉초를 지역사회에 보다 널리 알려 갈수록 학생 수가 늘어나는 전원학교로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고 다짐한다.

이를 위해 학교 주변 주민들과도 많은 대화를 나누고 있다는 박 교장은 직접 시를 쓰고 기타를 연주하며 오봉초를 강가의 힐링학교로 만드는데 혼신을 다 하고 있다.

도심의 과밀과 폭력, 따돌림 등이 없고 들녘 바람, 자유롭게 나는 철새들과 어우러지며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그치지 않는 아름다운 학교를 조성하고 있다.

최근 이처럼 정규시간 학생수준을 고려한 맟춤형 교육과 방과 후 내지 돌봄 시간의 힐링프로그램 일체를 학교예산으로 실시하는 오봉초에 대한 관심이 커져 가 주목된다.

김석주 기자 (ju-ston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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