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03월 05일 (화요일)

 

 

 
이 름  관리자
제 목  전북동호인리그서 빛난 군산 생활체육

 


      전북동호인리그서 빛난 군산 생활체육


‘2023 전라북도 동호인리그 왕중왕전’에서 군산시선수단이 빛을 발하며 군산 생활체육 분야의 한 해 마무리를 의미 가득하게 만들고 있다.

이러한 분위기를 살려 더 나은 행복한 군산 체육의 기틀을 세우기 위하여 관계기관들이 활성화를 위한 더 많은 지원에 나서주기를 바라는 마음 간절하다.

그 이유는 무엇보다 생활체육 그 자체가 시민들의 건강한 여가 활동의 터전이고 그 힘으로 인하여 활력 가득한 군산의 분위기가 생성되어 확산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는 결국 건강한 군산의 이미지를 퍼트리고 자립도시 군산을 실현할 수 있는 원동력으로 자리하기에 그 가치의 중요성에 시선을 더 주어 선순환의 연결고리를 튼튼하게 완성하였으면 하는 바람이 실로 크다.

순창군 일원에서 지난 4일과 5일 이틀간 치러진 전라북도 동호인리그 왕중왕전에 참가한 군산시선수단이 출전한 8개 종목 가운데 5개 종목에서 상위 입상하는 호성적을 거뒀다.

군산시선수단은 당구(에스제이빌리어즈)와 여자배구 3부(파란), 여자탁구(강시원탁구클럽) 종목에서 우승하며 전북지역 동호인리그의 왕중왕 타이틀을 차지하며 도내 수많은 클럽가운데 최강의 자리에 우뚝 섰다.

또 게이트볼(회현클럽)과 야구(세아베스틸) 종목은 3위를 기록하며 군산시 동호인들의 기량을 맘껏 펼쳤다. 

이 같은 결실에 대하여 전강훈 군산시체육회 회장은 군산시선수단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고 군산의 체육동호인들이 더 많은 체육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다채로운 생활체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겠다고 밝혔다.

또 생활체육의 저변 확대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도 하였다.

이번의 결과를 살려 군산 체육동호인들의 행복한 체육활동을 확산하겠다는 강한 의지로 읽힌다.

우리는 도내 동호인리그에서 군산의 생활체육이 이처럼 호성적을 이룬 힘의 근원을 군산 체육의 저력에서 찾는다.

이 저력을 확고하게 인정하고 군산의 생활체육을 발전시키려는 의지와 노력을 접목하여 물심양면의 지원을 확대한다면 더 큰 결실을 가져 올 것임은 물론 지역 발전으로 연계되는 시너지 효과가 더욱 강력해지리라 확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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