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03월 05일 (화요일)

 

 

 
이 름  관리자
제 목  의대 정원 확대, 지방 균형발전 정책으로

 


    의대 정원 확대, 지방 균형발전 정책으로


1000명 이상의 의대 정원 확대가 심도 있게 추진되는 가운데 지방 균형발전 정책으로 추진하는 것이 효과적이라는 의견이 대세를 이루고 있다.

교육부가 2025학년도부터 의과대학이 있는 대학의 정원을 늘려가는 것을 시작으로 전국의 의대가 없는 국립대학교들에 의과대학을 신설해 연차적으로 의대 정원을 확대해가는 방안이 크게 시선을 모으는 상황이다.

단순하게 의대 정원을 1000명 이상 증원하는 것보다는 지방의 열악한 의료 체계를 개선하고 나아가 지방의 균형발전을 함께 이룰 수 있도록 정부의 정책을 수립하여 주길 바라는 의견이 대부분으로 보인다.

따라서 의대 정원의 확대가 더욱 효율적으로 추진되게 하려면 현재 의대가 설치돼있는 국립대학교들의 증원에 비중을 두기보다는 장차 신설을 바라는 지방 각 국립대학교에 더 많은 정원을 배치해 확정하는 방안을 택하는 것이 모처럼의 의대 정원 확대를 가장 효율적이고 의미있게 다루는 것이란 목소리가 고조되고 있다.

사실 역대 정부들도 모두 지방의 균형발전을 입버릇처럼 말해왔지만, 속 시원한 정책을 추진하여 성공한 사래가 무엇이 있을 지 찾기란 그리 쉽지 않다.

이에 이번 의대 정원 확대 계획을 지방 균형발전과 연계하여 보다 더 적극적으로 추진한다면 역사적으로 길이 남을 획기적인 정책이 될 것으로 여겨진다.

따라서 전국의 국립대학교들이 의과대학의 신설을 갈망하고 있는 만큼 수도권 집중 현상을 개선하여 지방의 균형발전을 이루려는 정부의 의지가 이번 의대 정원 확대를 통하여 완성도 높게 추진되고 성공을 이뤄 앞으로의 의료체계에 대한 염려들가지 함께 해소할 수 있기를 국민 대다수는 바라고 있다.

국립 군산대학교는 1979년 교육대학에서 일반 국립대학으로 전환한 이후 1995년부터 지난 30년 가까이 의과대학 유치를 통한 대학 발전을 이루고 나아가 지역 발전으로 확산시켜 국립대학교로서 국가발전에 이바지하려는 노력을 이어왔다.

국립군산대뿐 아니라 같은 유형의 지방 국립대학교들도 다르지 않다.

국립 군산대는 이번 의대 정원 확대가 숙원을 풀어 줄 호기라 굳게 믿고 지역의 모든 구성원과 함께 사력을 다하고 있다. 이 절호의 기회를 활용하여 대학과 지역의 모든 역량이 똘똘 뭉쳐 반드시 목표를 이루길 학수고대한다.

 

아래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다른 문제로 바뀝니다.
여기를 클릭해 주세요.
 
스팸방지코드를 입력하시면 결과를 표시합니다.
        기타
이름:
비밀번호:

 

2024년 甲辰年을 맞아 귀하의 소망은 무엇입니까.

경제 회복
가족 건강
정치 발전
교육 발전
복지 향상
문화예술 융성

 
 

 

 

 

회사소개사업제휴개인정보보호정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