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03월 05일 (화요일)

 

 

 
이 름  관리자
제 목  군산대. 의대 신설 숙원 풀 기회 맞았다

 



  군산대. 의대 신설 숙원 풀 기회 맞았다


국립 군산대학교가 의대를 신설하여 대학 발전을 도모하려는 마음을 품은 지는 20년도 더 더되었다고 본다.

하지만 지금까지는 의대 신설 제한에 따라 번번이 그 뜻을 이루지 못하고 결국 세월만 흐르고 흘러 숙원사업이 되었다.

그런데 최근 들어 정부가 의대 정원 확대를 더는 늦출 수 없다는 기조를 분명하게 밝히면서 모처럼 정치권에서도 여・야가 의대 확대 공론화에 같은 목소리를 내고 있는 만큼 그 결과가 주목된다.

국민적 공감대 형성도 빠르게 확산돼 거스를 수 없는 물결이 됐다.

그러던 중 최근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정의당 이은주 의원이 의대 신설을 희망하는 전국의 국립대학을 파악해 12개 대학인 것으로 밝혔고 여기에 전북지역에서는 국립 군산대학교만 포함돼 비상한 관심을 끌고 있다.

국립 군산대학교는 지역의 의료 기반이 열악하다는 이유 등으로 오래전부터 의대의 신설을 주장해왔기에 이번 의대 정원 확대 시점에서 더 적극적인 유치 활동에 돌입했다는 소식이다.

추진기획단을 가동시켜 지역사회와의 접촉면을 넓혀가며 활동력을 배가시키고 있다.

국립군산대학교에 의대가 있고 없고의 차이는 두말할 나위 없고 결국 지역 균형 발전의 단초가 된다는 점이 이번 국립군산대 의대 신설 추진에 범시민적 관심을 쏟을 이유가 되고 있다.

이번 국립 군산대의 의대 신설 호기를 어떻게 살리느냐가 지역 발전에 막대한 영향을 미친다 하여도 과언이 아니다.

범시민적 후원이 열화와 같이 일어나 이번 호기를 놓치지 않도록 시민 모두가 함께 노력하고 그 결과로 올해 연말에 국립 군산대 의대 신설 정원 배정이 화정되었다는 소식을 듣게 되길 시민 모두와 함께 염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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