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03월 27일 (월요일)

 

 

 
이 름  관리자
제 목  다사다난했던 2022년 아듀!

 


다사다난했던 2022년 아듀!


한 해가 저물면 ‘다사다난’이란 단어가 떠오르지 않았던 해는 없지만, 올해는 국내‧외적으로 그 정도가 다른 해보다 더 심각한 나날들로 이어지지 않았나 싶다.

연초 코로나19 국내 발생 3년 차를 맞아 ‘이제는 코로나19로부터 벗어나나’ 하는 희망을 기대하였지만, 지금까지도 여전히 우리 생활을 불편하게 만들고 있다.

설상가상으로 지난 2월 24일에는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이 발발하여 세계인들을 또다시 놀라게 했다.

그렇지 않아도 코로나19로 인하여 심각한 경제 위기를 겪고 있는 지구촌에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은 세계 물류와 천연자원의 공급 망에 숱한 문제를 발생시키고 있다.

이로 인하여 물가 상승의 숨 가쁜 압박을 견디지 못하고 경제 위기 속으로 내몰리는 국가들이 속속 늘고 있다.  

3월에는 제20대 대통령선거가 치러졌고 3월 9일 투표 결과 불과 0.79%의 표차로 당락이 갈리며 정권이 교체됐다.

이로 인하여 여소야대 정국이 열렸고 국내의 정치 상황은 소용돌이 속으로 빠져들었다.

코로나19 이후 불안정해진 글로벌 경기에 대비하느라 세계 곳곳에서 금리를 낮춰 시장에 돈을 풀어 경기침체를 대비해 왔지만, 유동성 과잉에 의한 인플레이션이 높아지며 시중의 돈을 거둬들이기 위하여 지금은 우리나라를 비롯한 각국이 금리를 인상하고 있다. 이로 인하여 국내 부동산시장이 얼어붙고 금융거래의 희비 교차 등 하반기 경제 이슈를 주도하고 있다.

세계적인 혼돈 속에서 국내의 정권교체 이후 꽉 막힌 남북관계는 주도권 다툼으로 전쟁의 위협을 고조시키고 불안감을 심화하며 연말을 맞았다.

이로 인한 서민의 팍팍한 일상들은 추운 겨울의 한파를 견디기 위하여 옷깃을 여미느라 여념이 없디.

2023년의 경제 사정은 더 나빠질 것이란 전망도 많아 먹구름도 드리워진 상태다.

2022년의 한 해가 저물며 이 모든 역경도 함께 ‘아듀’를 고하였으면 하는 바람 간절하다.

다가오는 토끼의 해 2023년은 아무 걱정 없는 희망찬 새해가 마법처럼 밝아오길 기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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