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02월 03일 (금요일)

 

 

 
이 름  관리자
제 목  창립 24주년 맞는 재경군산시향우회

 


   창립 24주년 맞는 재경군산시향우회

재경군산시향우회는 1998년 12월 22일 저녁 서울 서초구 소재 서초로얄프라자에서 ‘창립총회와 송년의 밤’ 행사를 펼치고 출범해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 향우들의 친목 도모와 화합을 위한 구심체 역할을 하고 있다.

올해 재경군산시향우회는 50여 일 후 오는 12월 22일이면 창립 24주년을 맞이하게 된다.

창립 이후 매년 전체 향우들이 모이는 신년인사회와 2년마다 향우들의 큰 잔치인 한마음대회를 펼치며 향우인들 간의 우의와 친목을 다졌고 교류를 활성화하여 왔다.

최근의 한마음대회로 2018년 10월 27일 서울 동대문구체육관에서 재경군산시향우회 창립 20주년 기념행사를 대대적으로 펼친 바 있다.

또 해마다 고향방문단 행사, 군산시민의 날 등 고향 군산시의 주요 행사에 재경군산시향우회 회장과 임원들이 참석해 항상 고향 사랑을 실천하는 모습을 이어왔다.

다만 2020년 뜻하지 않은 코로나19 발생과 장기화로 인하여 3년 만인 올해 시민의 날을 맞아 박성현 회장을 비롯한 향우들이 기념식 참석과 고향 방문 활동을 재개했었다.

재경군산시향우회는 특히 고향 군산에서 생산되는 각종 상품 등을 앞장서 구매하는 등 고향사랑 실행에도 앞장서 내년 1월 1일부터 전격 시작되는 ‘고항사랑기부제’의 중요한 역할이 기대되고 있다.

이 중대한 시기에 박성현 현 회장이 지난 6년 동안의 연임을 더 이어갈 수 없다고 밝혔다. 유능한 차기 회장 추천을 바란다며 연말 이후부터는 수석부회장단에 모든 일을 일임하겠다고 공지했다.

박 회장은 여러 가지 몸도 불편하고 (향우회를)운영하기 힘든 상황이 발생했다며 연말까지만 맡게 되었다고 그 이유를 설명했다.

재경군산시향우회가 차기 회장에 관하여 심사숙고하여 모든 향우들을 안도케 하는 확실한 대안을 마련해 줄 것이라 기대한다.
창립 24주년의 시점에서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하여 생겨난 재정립해야 할 부분 등을 다잡고 그간 쌓아온 역사를 바탕으로 더욱 발전하는 모습을 보여주리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아래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다른 문제로 바뀝니다.
여기를 클릭해 주세요.
 
스팸방지코드를 입력하시면 결과를 표시합니다.
        기타
이름:
비밀번호:

 

2023년 癸卯年에 바라는 귀하의 소망은 무엇입니까.

경제 활성화
정치 안정
가족 건강
사회복지 확대
지역 인구 증가
교육 발전
문화예술 향상
사회안전망 강화

 
 

 

 

 

회사소개사업제휴개인정보보호정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