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02월 03일 (금요일)

 

 

 
이 름  관리자
제 목  지방 살릴 자치분권 반드시 이뤄야!

 


지방 살릴 자치분권 반드시 이뤄야!
 

인구감소로 인한 지방의 소멸 위기가 갈수록 현실화할 것에 대하여 문제를 인식하고 지역의 활성화 방안을 찾으려는 움직임이 계속돼 주목된다.

사단법인 자치분권포럼 군산지부가 지난 16일 오후 창립식과 함께 활동에 돌입함에 따라 군산의 인구감소를 비롯한 지역 현안들에 대한 혁신적 노력 그리고 대안 제시 등이 활발하게 전개되리란 기대감을 준다.

사단법인 자치분권포럼은 시민 생활 전반에 관한 열린 토론과 대회의 장을 통하여 선진 시민 의식 함양과 지역사회나 국가의 현안에 대한 실용적 방안 제시로 사회 발전에 이바지할 목적의 활동을 천명하고 나섰다.

지방의 어려운 현안들이 갈수록 누적돼 인구감소를 비롯한 공동의 위기의식을 갖게 하고 있기에 이날의 사단법인 자치분권포럼 군산지부 창립은 필요한 시기에 지역사회 각 분야 인사들이 한자리에서 지역소멸 위기를 극복하자는 의지의 천명으로 보여 크게 환영받았다.

실제로 일요일 오후 시간대임에도 불구하고 행사장인 군산예술의전당 소공연장을 가득 메운 시민과 참가자들의 열리는 뜨거웠다.

또 창립식에 앞서 최관규 정치학박사가 좌장을 맡아 이끈 ‘인구감소시대 지역 활성화 방안’에 대한 세미나는 김종민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의 발제와 함께 4명의 토론자가 왜 자치분권이 절실한가에 대한 지역의 현안과 대책 등을 면밀하게 해부하며 유익한 정보와 활동 방향 등을 논의하였다.

지방의 위기를 곧잘 이야기하면서도 그 실천에서는 현실적 이해관계의 우선 작용에 따라 혁신을 이루지 못하고 있음은 주지의 사실이다.

따라서 지방 활성화의 토대가 될 지방분권을 현실화하기 위한 지역의 확고한 견인차가 등장하기를 많은 이들은 바라왔다.    

따라서 우리는 지방자치를 시작한 지 30년이 흘렀어도 지방소멸 해소에 말 잔치뿐인 단순한 정권교체 반복의 구도 타파에 앞장서는 정치 변화를 획기적으로 이뤄주는 견인차의 등장이길 바란다.

아울러 사단법인 자치분권포럼 군산지부가 그 적임이었음을 인정받아 훗날 역사의 한 획을 굵게 그을 수 있는 존재로 맹활약하기를 바라며 적극적으로 응원한다.

 

아래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다른 문제로 바뀝니다.
여기를 클릭해 주세요.
 
스팸방지코드를 입력하시면 결과를 표시합니다.
        기타
이름:
비밀번호:

 

2023년 癸卯年에 바라는 귀하의 소망은 무엇입니까.

경제 활성화
정치 안정
가족 건강
사회복지 확대
지역 인구 증가
교육 발전
문화예술 향상
사회안전망 강화

 
 

 

 

 

회사소개사업제휴개인정보보호정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