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12월 07일 (목요일)

제목 없음

 

 

 
이 름   관리자
제 목   감도가(감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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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 일   file0-9261195868946.jpg(201 Kb),  

 


우리고장 고유지명을 찾아서(13)...대명동 ‘감도가(都街)’


감도가 도는 감독이라 불리는 이곳은 중앙로2가 술집들이 즐비하게 들어서 있는 주점가로

옛날에는 이곳이 장재(裝財)시장으로 군산의 3대 시장중의 하나로 유명하며 이 장재시장이 대명동으로 옮기면서 감도가가 형성되었다.


감도가(都街)는 감을 도산매하여 파는 거리라는 뜻이고 하나는 감을 익히기 위해 큰 항아리로 대충 100접씩(1접에 100개) 들어가는 독을 땅에 묻어 놓았다는 연유로 감독이라 부르기도 한다.

▲옛날에는 군산의 3대 시장중의 하나로 감을 팔던 시장이었으나 지난 80년대부터 술집들이 형성돼 군산의 대표적인 홍등가였으나 지난 2000년 발생한 화재사건으로 된서리를 맞아 지금은 간판만 남아있다.

전국 각처 특히 전북지방과 충청도 지방의 감이 이곳으로 실려와 일정한 기간 저장하여 익힌 다음 도산매 됐다.

이 일대는 감장사로 인산인해를 이루었으며, 떡장사, 해장국집, 옷장사 등이 곁들여 시장을 형성해 심지어는 계림양조장까지 한몫 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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