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04월 02일 (일요일)

제목 없음

 

 

 
이 름   이복 기자
제 목   너른들 고춧가루
URL   htt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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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을 찾아서...


                   고춧가루의 명가를 꿈 꾼다 

                  상평농공단지 ‘너른들고춧가루’


안전하고 깨끗한 위생관리와 식품의 제조과정에서부터 납품까지 철저한 위생관리로 인해 지난 16일 노동부로부터 크린(CLEAN)사업장으로 인증받은 고춧가루 전문생산업체인 중소기업 ‘너른들고춧가루(대표 오광선)’

옥구 상평농공단지 2천5백여 평에 자리한 ‘너른들 고춧가루’는 학교급식 사고 등 단체급식 사고에서 오는 문제점을 보완, 세척에서부터 철분 및 이물질 제거, 살균처리 등 철저한 위생관리를 통해 제품을 생산, 가장 안전한 제품으로도 평가받고 있다.

‘너른들 고춧가루’는 원료 선별에서부터 고추에 묻어있는 흙먼지와 각종 이물질을 제거하는 분진 및 세척과정을 거쳐 고추분쇄, 가루 풀림, 철분제거, 입자선별, 1,2차 살균처리를 다시 거쳐 수분 13% 이하가 되도록 제습건조를 통해 완벽한 제품이 생산된다.

특히 원재료 구입을 정읍지역 등지에서 생산되는 엄선된 좋은 고추를 사용하여 색깔이 곱고 선명하여 용도와 용량에 따라 소비자가 선택을 할 수 있어 인기를 끌고 있으며 최근에는 지역특산품으로도 인정받아 군산시 각종 행사장에 특산품 코너에 진열되기도.

제품역시 500g, 1kg, 2.5kg, 5kg, 10kg, 등으로 규격에 따라 다양하게 생산하고 있으며, 소비자들의 기호와 취향에 따라 양질의 맞춤형 고춧가루를 생산, 특, 골드, 매운맛/순한맛 그리고 업소용으로 고추장용, 김치용, 조미용 등 다양한 제품을 출시하고 있다.

지역 중소기업이라고 하는 제도적 한계를 뛰어넘어 관내 김치제조 업체인 K사, H사 등과 공장 식당 및 학교 급식 등에 납품을 해오고 있는 ‘너른들 고춧가루’의 지난해 매출액만도 약 30억원에 달한다.

오광선 대표는 “원재료 구입에서부터 고추세척, 철분제거, 살균, 등 100% 완벽한 위생과정을 통해 가장 안전한 고춧가루를 생산해 내고 있다는데 자부심을 갖고 있지만,

아무리 열심히 노력해도 지역에서 생산되는 제품을 지역에서 소화해주지 않으면 지역업체가 살아남기 힘들다”며, 가장 안전하고 깨끗한 ‘너들들 고춧가루’를 시민들이 많이 이용해 주기를 당부하기도.

이러한 오 대표의 생각을 반영이라도 하듯 ‘너른들 고춧가루’의 사훈(社訓) 역시 ‘정직으로 소비자에게 다가가는 기업’, ‘안심하고 식품을 제공하는 기업’, ‘소신있는 식품을 선도하는 기업’이다.

지난해 총 30억원의 매출 성과를 올린 오 대표는 더 좋은 제품을 생산해 내기 위해 올해 건조기 등 시설투자에 약 40억원을 새로이 투자, 내년에는 일반소매에까지 확대하는 한편  매출액 역시 70억원을 목표로 세우는 등 야심찬 포부를 가지고 있다.

/이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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