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06월 26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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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관리자
제 목   군산상의 조성용號 출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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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초대석 : 군산상공회의소 조성용號 출항



시대변화 속 지역경제 활력 회복 활동 ‘시선’




조성용 제25대 군산상공회의소 회장의 취임과 함께 어려운 침체기를 딛고 지역경제의 활성화를 이뤄야 하는 시기에 군산상공회의소의 활약상이 기대를 모으고 있다.

군산상공회의소는 국민경제의 창달과 지역사회 개발에 이바지하기 위해 설립된 군산지역 유일의 종합경제단체이다.

회원기업의 권익 신장과 상공업의 개선을 발판으로 도약은 물론 지역사회의 발전에 맡은 바 책임을 다하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치며 언제나 시민과 함께 호흡하고 있다.

이번 제25대 조성용 회장이 이끌게 된 군산상공회의소의 활동에 한층 더 관심이 쏠리는 이유는 인공지능(AI)으로 대변되는 시대변화의 급물살 속에서 오랜 침체 속 지역경제의 활력 회복을 이루는 소명을 수행해야 하는 지역 상공업계의 선봉이기 때문이다.

이에 조성용 회장은 군산상공회의소 홈페이지 인사말을 통해 정보화 수준이 중요한 변수로 작용하는 시대임을 직시했다.

조 회장은 “최근 정보 기술이 급속히 발달하고 인터넷 이용이 폭발적으로 증가하면서 기존 산업사회는 정보화 사회로 바뀌어 가고 정보화 수준은 곧 기업 또는 국가의 경쟁력을 결정짓는 중요한 변수로 작용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모든 경제주체가 정보화 촉진에 심혈을 기울여 나가야 할 것이라며 “정보화에 뒤진다면 치열한 경쟁 시대에서 존립의 어려움을 겪을 것이 분명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급변하는 국내・외 경제환경과 관련해 그 어느 때보다도 상공회의소에 더 많은 역할을 요구하고 있음도 빼놓지 않았다.
조 회장은 이에 “군산상공회의소는 지금까지 추진해 온 사업과 활동을 새롭게 점검하여 회원 서비스 강화 위주로 내실화를 기하겠다”고 밝혔다.

더불어 “산업 경제정보의 공유화를 통한 균형 발전과 급격히 확산하고 있는 전자상거래 지원사업의 확충 등 지역 상공업계의 여망에 부응할 수 있는 새로운 사업들을 적극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앞서 조 회장은 지난달 26일 군산상공회의소 의원 임시총회에서 만장일치로 제25대 회장에 추대되면서 소감을 통해 “상공회의소가 더 활발하게 활동하는 경제인의 공간이 될 수 있도록 회원님들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하고 소통을 확대해 나가며 상공회의소 회원의 권익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회원들의 화합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역할을 하겠고 항상 먼저 실천하는 회장이 되겠다”고 다짐했다.

군산상공회의소는 5년 전인 2019년 봄에 군산 개항 125주년의 역사를 간직한 군산내항이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지금의 장미동 내항 1길 대로변에 사옥을 신축 이전했다.

전북 경제의 관문이기도 한 군산항의 영화 등을 떠올리게 하는 이곳에서 금강과 서해가 섞이는 물결을 바라보며 제25대 군산상공회의소 집행부의 새로운 역사가 새봄의 역동성과 함께 힘찬 고동을 울리며 출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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