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09월 29일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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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관리자
제 목   오제관 제17회 새만금배골프대회 대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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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초대석 : 제17회 새만금배골프대회 오제관 대회장




다시 새로운 시작 '설렘' 앞서

'국가적 희망의 땅 새만금' 무궁한 발전 기원



“장미가 한바탕 흐드러진 잔치를 벌이고 있는 시기에 코로나19가 풍토병으로 변한 엔데믹으로 새 희망이 용솟음치며 계절의 순환은 계속되고 있다. 정열적 기온이 시작되는 이 때에 올해로 17번째 맞이하는 ‘새만금배 골프대회’ 대회장을 맡아 다시 새로운 시작을 해야 한다고 생각하니 전개해야 할 일들에 대한 설렘이 앞선다.”

본사와 군산시골프협회가 내달 25일 전국 최대 대중골프장인 군산컨트리클럽에서 개최하는 ‘제17회 새만금배 골프대회’ 대회장을 맡은 오제관 세무사(63·오제관세무사무소 대표)의 말이다.

지난 11일 보건당국이 발표한 사실상의 코로나19 비상사태 종료로 지난 3년 4개월여 동안 이어진 코로나19의 터널을 벗어났다는 생각에 가슴 한쪽에서 새로운 희망이 용솟음치지만, 우선은 마음을 가라앉힐 때라고 오제관 대회장은 말한다.

오 대회장은 “지금이 사실 광풍이 지나고 난 다음의 어지러운 상황과 같아 여러가지를 정리해야 하고 다시 일으켜 세워야 할 것들을 선택해 집중하여야 할 시기이다”며 따라서 무작정 나서기보다는 먼저 어려운 기간을 오래 견뎌 온 자신의 몸과 마음을 스스로 위로해 줄 수 있는 방법을 찾아 당분간 정신 건강을 단련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한다.

‘바쁠수록 돌아가라’는 속담이 있듯이 코로나19의 장기화 끝에 엔데믹이 시작되긴 했지만, 인류가 한 번도 겪어보지 못한 두려운 상태를 겪으며 세계와 지역경제가 여러 가지 면에서 처한 어려움을 단번에 되돌릴 수 없다고 보기에 모두가 각기 정신건강을 보살핀 후 대처할 마음가짐을 서서히 끌어올릴 필요가 있다고 오 대회장은 역설한다.

이에 “골프동호인이라면 매년 상반기 중 일요일 오후에 한 때에 열리는 ‘새만금배 골프대회’와 같은 역사를 지닌 아마추어대회에 참가하여 자신의 기량도 살펴보고 골프의 맛을 즐기며 다른 동호인들과 친목과 우의를 도모하는 것도 큰 의미를 지닌다”고 덧붙인다.

특히 ‘새만금배 골프대회’는 한국경제의 새 원동력을 위해 시작된 새만금 사업의 조속하고도 성공적인 완공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기원하는 대회로 출발했음을 힘주어 말한다. 아울러 “대회장으로서 제17회 새만금배 골프대회에 참가하는 골퍼들이 많은 추억을 쌓을 수 있도록 대회 주최 측과 협의해 지난해 보다 진일보한 대회로 준비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한다.

한편 오제관 대회장은 군산시골프협회 이사, 군산지역 로타리클럽협의회 회장, 군산지역 세무사회 회장 등을 역임했다. 현재는 지방세심의위원회 위원장과 군산시 시민감사관, 군산시 위촉 마을세무사 등으로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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