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06월 23일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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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관리자
제 목   김광중 한국해양소년단 전북연맹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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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가 만난사람 : 김광중 제18대 한국해양소년단 전북연맹장



'청소년 위한 해양체험관·워터파크 조성' 총력


“한국해양소년단 전북연맹은 국제항의 도시 군산을 중심으로 전북의 청소년들을 비롯한 해양에 관심을 둔 이들에게 드넓은 해양의 가치를 새롭게 인식시키고 교육훈련을 통한 국가관과 진취적인 기상을 함양하여 해양개발과 국가발전에 이바지하는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더불어 해양 정신에 입각한 청소년들의 건전한 육성 및 지도자 양성 등에도 매진하고 있다.”

지난 22일 오후 7시 나운동 소재 한원컨벤션 3층(특실)에서 취임식을 가진 한국해양소년단전북연맹 제18대 김광중 연맹장은 한국해양소년단이 바다에서 청소년들에게 꿈과 용기를 심어주는 다양한 활동을 펼치며 막중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고 역설했다.

각종 해양훈련과 수상레저 활동은 물론 국내외 청소년단체와의 협력활동, 해양사상고취를 위한 각종 행사지원과 지역사회 봉사활동, 해양환경 보호와 영토수호 활동, 각종 교육과 위탁 사업 등 활동범위가 매우 다채롭다고 소개했다.

아울러 해양소년단 전북연맹 일대 120만여 평의 활성화를 이루고자 정주여건의 개선을 위해 해양체험관과 워터파크 등이 자리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쏟겠다는 각오를 피력했다.
 
또한 관계기관과 적극적인 협의를 벌여 영화관, 미술관 같은 시설이 해양소년단전북연맹 일원에 들어서도록 활동을 펼쳐 나가겠다는 포부도 밝혔다. 

김 회장은 “앞으로 새만금과 해양레포츠, 환경보호 활동을 효율적으로 연계하여 보다 많은 사람들이 해양교육을 기반으로 건강한 해양레저 활동을 영위할 수 있도록 노력하여 지속족인 연맹 발전과 역량 있는 인재 발굴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김광중 연맹장은 번영중공업 대표이사와 군산조선해양기술사업협동조합 이사장으로 (사)새만금조선‧해양레저협회 회장과 (사)환경보호국민운동본부 서해안‧새만금특위 위원장, 군산산업단지조선협의회 회장 등을 맡아 맹활역하고 있다.  

한편 한국해양소년단연맹 1962년 대한소년단 산하단체로 설립해 현재 중앙연맹과 15개 지방연맹이 있으며 전북연맹은 1981년 11월 출범해 시작해 활동을 이어오며 2007년 3월 비응도 해양훈련장을 확보(부지 1만 616.6㎡, 공유수면 43만 7000㎡)하고 2011년 해수 이용 풀장을 설치했고 제18대 김광중 연맹장과 임원, 제9대 김영규 사무처장 체제를 갖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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