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09월 29일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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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관리자
제 목   양재석 군산시골프협회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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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가 만난사람 : 양재석 군산시골프협회 회장



열정 하나로 협회 안정 운영 이루고 다져

지역 어린 골프 인재육성 위해 지속 노력
 


“코로나19의 3년여 장기화가 10여일 전 엔데믹 상황이 되면서 우리의 일상이 좀 더 자유로워졌다. 지난날들을 돌이켜 보면 어려운 시기에 골프는 많은 국민의 건강과 여가를 지켜주는 종목으로 중요한 역할을 하였다.

그만큼 골프의 대중화도 더욱 확장된 셈이다. 이에 따라 군산의 골프 발전을 위한 기반도 더욱 공고해졌다고 생각한다.”

군산시골프협회를 이끌고 있는 양재석 회장의 말이다.

양재석 군산시골프협회장은 지난 3년여의 코로나19 장기화 속에서도 군산 골프의 중단 없는 발전을 위하여 다각적인 활동을 전개한 데 이어 다른 종목과 달리 꾸준한 경기를 진행해온 종목인 만큼 쉴 새 없이 군산시골프협회의 활동을 이어왔다고 회고한다.

양 회장의 골프에 대한 열정만큼은 타의 추종을 불허할 정도로 이미 정평이 나 있다.

이를 바탕으로 양 회장은 군산 골프의 체계적 발전 기틀을 세우는 데에도 적지 않은 시간과 정성을 쏟아왔다.

우선 군산오픈골프대회를 만들어 도민체전 등에 군산을 대표하는 골프선수를 선발하는 방안을 수립했고 지역 청소년 선수층 육성에도 심혈을 기울여왔다.

특히 양 회장의 활약에 힘입어 군산시골프협회는 2021년 신창동에서 운영 중인 사무실을 중심으로 임원들과 군산골프의 새로운 비전을 끊임없이 생성해 가고 있다.

실제로 군산시골프협회가 주최‧주관하는 대회가 늘었고 군산 골프의 희망인 어린 꿈나무들의 활약도 두드러져 이달 27일부터 울산광역시에서 열리는 제52회 전국소년체전 골프종목에 전북대표선수로 군산용문초 6학년 조용휘 선수와 서호린 선수가 각각 남‧녀부 단체전에 출전한다.

또 프로무대에서 활약하는 군산출신의 선수들도 지속적으로 증가하며 군산 골프의 앞날을 밝히고 있다.

양재석 회장은 “지난날들의 좋은 성과들은 우리 협회 임원들의 활동과 지역 골프동호인 여러분의 참여 그리고 성원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항상 감사한 마음으로 협회의 발전을 조금이라도 더 이룰 수 있도록 초심 그대로 최선의 노력을 다 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군산시골프협회장으로서 앞으로도 협회 임원들과 함께 골프동호인들을 편익을 증대하고 군산 골프의 발전을 이루는 활동들에도 봉사하는 마음을 잃지 않겠다”고 다짐했다. 

아울러 “골프동호인들의 친목과 화합을 위한 사업들을 확대해 나감과 동시에 지역의 어린 골프 인재를 발굴하고 육성하기 위한 사업들의 전개에도 더욱 관심을 쏟아 군산 골프의 무궁한 발전을 위한 기반을 공고하게 다져나가겠다”고 밝혔다.

군산시골프협회는 지난 3년여 동안의 코로나19 장기화 기간에 젊은 층의 골프 동호인들이 크게 증가했음에 이를 바탕으로 군산이 국내 최대 규모의 대중 골프클럽인 군산컨트리클럽을 보유한 도시다운 이미지가 쌓여갈 수 있도록 주어진 여건과 기회를 충분히 활용하고 골프와 지역 관광의 연계에도 관심을 기울여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지도록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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