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09월 22일 (금요일)

제목 없음

 

 

 
이 름   관리자
제 목   최광석 작가(군장대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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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가 만난사람 : 최광석 작가(군장대 교수)




‘지금 만나는 복(福)’ 주제 네 번째 개인전

오는 19~24일...서울 인사아트센터 6층

전북도립미술관 JMA서울스페이스에서



 “이번 작품들은 우리 서민들이 실생활에서 친숙하게 접할 수 있었던 문자도의 하나였던 복(福)자를 다양한 이미지와 색채로 현대적인 해석과 자유롭게 형태를 변형시켰습니다.”

오는 19일부터 24일까지 전북도립미술관 JMA서울스페이스(인사아트센터 6층, 종로구 인사동길 41-1) 전시실에서 ‘지금 만나는 복(福)’을 주제로 네 번째 개인전을 야는 최광석 작가(군장대학교 사회복지과 교수)의 말이다.

최 작가는 이어 이번 개인전에 대해 “유니크한 발상으로 구상과 비구상을 함께 배치하여 민화가 지니는 친근함, 전통문화의 이미지들, 전통 회화의 소재와 형식을 새롭게 표현하였다”고 밝혔다.

또한 이번 작품을 통해 장터에서 무명의 장인이 일필휘지의 표현방법(혁필화 : 革筆畵)으로 우리에게 친숙하게 다가왔던 이미지를 표현하려고 노력했다고 최 작가는 설명했다.


이번 전시회를 통해 최 작가는 서민들이 힘들고 어려움을 겪는 시기에 가장 친근감을 주었던 민화의 의미를 다시 한번 되새겨 보는 기회를 줄 것이란 기대감을 주고 있다.

‘지금 만나는 복(福)’의 최광석 작가 네 번째 개인전은 지금까지의 작품 활동을 아우르는 행보이고 그동안 인간의 치유를 꿈꿔왔던 작업 세계의 귀결이라는데 그 의미가 있다.

현대미술가로 왕성한 활동을 하는 이건용 교수는 “작가 최광석은 한국화를 전공하고 현재 교수로서 후진 양성에 힘쓰는 한편 현대미술의 창작에 몰두하고 있는 작가로 오늘날 한국의 현대미술의 활로를 한국의 민화(民話)에서 찾아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다”며 “그만큼 한국의 민화는 그 색채나 기타 조형적 요소들이 우리만의 기저적(基底的) 정서가 있고 모두가 상호 소통할 수 있는 예술적 의미가 있기 때문이다”고 평했다.
 
아울러 “최광석 작가와 같이 한국 민화의 조형성과 그 정신을 그 자신, 예술의 아이덴티티로 생각하고 있다면 그것이야말로 기존 어떤 조류도 따르지 않고 당대의 표현을 실현했던 민화의 정신과 태도를 오늘에 실현할 수 있는 매우 고무적인 기회로 보인다”고 역설했다.

한편 최광석 작가는 1989년 첫 개인전(서울, 도올갤러리, 군산시민문화회관)을 시작으로 초대전과 단체전을 통해 250여 점의 작품을 출품했으며 전라북도미술대전 초대작가와 한국미술협회원으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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