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11월 30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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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관리자
제 목   임영근 군산상일고 초대 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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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가 만난 사람 : 임영근 군산상일고 초대 교장





'군산상고 명성 이어 인문계고 명성 기틀 마련’다짐
 
조화로운 공동체 위해 최선 다할 터




“군산지역에서 교직생활 터를 잡았으니 이제 지역사회에 봉사하라는 뜻으로 생각하고 미력하나마 역할을 다하겠습니다”

실업계에서 인문고로 전환돼 3월 2일 첫 입학식을 가진 임영근 군산상일고 교장의 부임소감이다.

임 교장은 1999년 3월 군산제일고에서 첫 교직생활을 시작했다.

2014년 교육전문직으로 전직하기까지 학생교육에 첨병역할을 해 왔다.

2019년 3월 도교육청 민주시민교육과에서 학생생활교육을 담당하는 등 교육과 관련된 전반적인 경험도 쌓은 교육전문가로 2021년 금강중 교감에서 이번 실업계에서 인문계로 전환된 학교장으로 이유있는 부임을 한 것이다.

임 교장은 “인문계전환으로 인문과 실업계 두가지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려면 신경도 두배로 써야하는 상황이다”며 “대학입학을 목적으로 하는 교육과정을 운영하는데 필요한 역량있는 교사진을 포함해 신규교원을 확보했다”고 학교운영에 자신감을 보였다.

또 재학생인 2,3학년 실업계 학생들의 경우 기존의 연륜과 경험이 풍부한 다수의 교사진이 포진하고 있어 크게 걱정할 일은 아니라는 입장도 밝혔다.

특히 임 교장은 “기존 실업계 특성화교육을 담당한 교감선생님이 계속 근무하게 돼 재학생들에게 안정감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신입생에 대해서도 “인문계교육과정 운영도 도교육청에서 고교학점제 업무를 담당했던 선생님이 교감으로 오게 됐다고 교육과정 내실화에 역할을 할 것이다”며 빈틈없는 실업계와 인문계 교육운영에 자신을 보였다.

현재 1학년 신입생과 2,3학년의 재학생으로 전혀 다른 교육프로그램 운영에 따른 선후배들과의 이질감 우려에 대해서는 “선배들이 학생회를 중심으로 한 입학하는 후배들의 환영맞이 행사준비도 했다”며 “등교맞이 환영문구를 직접 제작하는 등 분주하게 준비하는 것을 볼 때 크게 우려할 사항은 아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앞으로 학교교육과정 운영의 틀 안에서 선후배간에 서로 존중하는 학교문화를 만들 것이다”며 “서로 조화로운 공동체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표명했다.

임 교장은 군산상일고의 현안문제로 떠오른 학교이전문제도 도교육청과 군산교육지원청, 군산시와 동문회, 학부모와 학생들과 함께 원활하게 진행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임 교장은 야구부에 대해서도 “역전의 명수 군산상일고 야구부는 군산을 넘어 대한민국 야구의 중추적 역사다”며 “동문회와 함께 지역사회 활력소였던 황금기를 다시 한번 더 같이 누리도록 노력할 것이다”고 말했다.

이어 “다시금 전국대회우승을 일궈 다시금 군산상일고와 지역사회가 도약하기를 열망하는 시민들을 위해 야구부 운영에도 각별한 노력을 기울일 방침이다”고 지지와 지원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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