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06월 08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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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관리자
제 목   최연성 국립군산대 초대 부총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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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가 만난사람 : 최연성 국립군산대 초대 부총장





지역교육 발전 위한 혼신 노력 다할 각오

마지막 봉사라 여겨 대학 혁신 등 총력  


국립군산대학교 최연성 교수(군산대 소프트웨어학부)가 최근 군산대 초대 부총장으로 취임 후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최연성 부총장은 “군산대학교를 중심으로 한 지역사회 교육 발전을 위하여 헌신을 다하라는 뜻으로 알고 이장호 총장을 보좌하며 제가 할 수 있는 역할에 총력을 기울이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최 부총장은 지난 20일에도 전북도청 종합상황실에서 지역 발전과 대학 혁신을 이루고자 열린 지역혁신 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시범 구축을 위한 전북도와 도내 대학의 공동 대응 협약식에 참석하며 본격적인 활약에 돌입했다.

최 부총장은 평소 학계는 물론 지역사회와 방송 출연 등으로 광폭 행보를 꾸준하게 이어오고 있다.

이는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대학교수로서의 사명을 다해야 한다는 최 부총장의 소신이다.

최 부총장은 이를 바탕으로 두터운 인맥을 형성하고 있다는 정평이다.

“언제고 대학과 지역 발전을 위하여 할 수 있는 노력을 다하는 것은 대학교수로서의 책무라 생각하여 실천하고 있을 뿐이다”는 최 부총장은 “국립군산대학교가 지역교육이 위기인 지금 한층 더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대학 혁신을 통한 대학과 지역 발전에 총력을 기울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혁신하지 않으면 도태될 수 있는 환경적 변화가 전광석화 같은 시기여서 대학 구성원들이 한마음으로 앞에 놓인 과제들을 해결하기 위해 지혜를 모으고 슬기롭게 대처하는 길만이 새로운 앞날을 열어갈 수 있는 첩경이라고 덧붙였다.

최근 군산대창업지원단 단장을 역임하며 많은 스타트업 창업 등에 열정을 다한 최 부총장은 국립군산대 교수로서 부총장의 역할을 마지막 봉사라 여기고 있다.

한편 최연성 부총장은 (사)군산발전포럼 창립회원으로 초기 다채로운 활약을 펼쳤고 2015년부터는 상임의장을 맡아 군산 새만금에서 열렸던 ‘해돋이‧해맞이 축제의 개발과 실행을 주도했다. 또한 선양동 해돋이공원에서 매년 1월 1일 새벽에 열리는 ’탁류길 해돋이 문화제’를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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