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12월 01일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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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관리자
제 목   김성희 군산여성단체협의회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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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가 만난사람 : 제18대 김성희 군산여성단체협의회 회장



'여성권익 향상·소통하는 여협 되겠다' 다짐

오는 24일 취임


 

“여성권익 향상을 위해 행동하는 군산여성단체협의회가 되도록 노력할 것이다.”,  “여성과 소외된 곳, 소외된 사람들에 대한 봉사를 위해 관계기관과 협력·소통에도 힘쓰겠다.”

지난달 19일 총회에서 제18대 군산여성단체협의회(이하 여협) 회장으로 선출된 김성희(67) 회장은 소감을 여성 권익과 봉사정신으로 여협을 이끌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임기 2년의 여협회장에 선출된 김 회장은 평생 봉사활동을 해온 봉사전문가다.

현재 군산농협의 ‘고향을 생각하는 주부모임’ 회장으로 10년 동안 모임을 이끌어오다 이번 여협회장으로 선출됐다. 농협의 모임 이전에는 의용소방대 회장으로 30년 넘게 봉사활동을 해왔다. 이같은 봉사활동으로 행정자치부 장관상, 국무총리상, 국회의원상 등 수많은 봉사활동과 관련해 수상하기도 했다.

김 회장은 이번 여헙회장 선출도 그동안 해온 봉사활동의 일환으로 더 폭넓게 봉사활동을 하라는 뜻으로 받아들였다.

또한 오는 24일 취임 후 가장 선결과제로 현재 13개 여성단체가 참가하고 있는 여협의 외양을 넓힐 계획이다.

김 회장은 “과거 18개 단체까지로 구성된 군산여협이 13개까지 줄어든 것으로 최소 15개 이상의 여성단체가 참여하도록 해 많은 회원들이 함께 여성과 지역발전을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그러기 위해서는 현재 여협에 가입돼 있는 단체 회장님들과 긴밀한 협력체제를 이뤄 추가로 의미있는 단체 영입을 추진할 계획이다”고 설명했다.

이어 “농협단체(고향사랑주부모임)에서 여협회장에 당선된 건 처음이라 더 뜻깊고 다른 단체 회장들과 화합해 더 열심히 해 여협에 누가 되지 않고 어느 회장보다 더 잘했다는 소리를 듣고 싶다”고 포부를 나타냈다.

또 여협이 더 번창해 회원수는 물론 여성권익 향상, 어려운 이웃 지원과 함께 은혜쉼터 등 많이 알려지지 않은 곳에 대한 지원봉사 의지도 표명했다. 특히 여협 운영은 협의회 회원 간 화목하고 뜻이 잘 맞아야 원활히 진행돼 이뤄지는 만큼 매월 월례회를 기다리는 협의회로 만들고 싶다고 밝혔다.

김성희 회장은 “여협이 한사람이나 몇사람에 의해 운영되는 게 아니라 회원 한사람, 한사람 모두가 동참해 주인공처럼 활동하는 협의회를 만드는 것이 목표다”고 강조했다.

이와 함께 여협 본연의 목적인 김장봉사, 다문화 결혼식, 회원 역량강화 활동, 남녀양성평등 행사, 여성한마음대회 등의 기존 사업들에도 아낌없는 노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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