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09월 25일 (월요일)

제목 없음

 

 

 
이 름   관리자
제 목   빈원영 재경군산시향우회 차기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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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초대석 : 재경군산시향우회 차기 빈원영 회장



조직 구성 총력...향우인들이 있기에



 

“향우회 발전을 이뤄야 할 중책을 맡게 돼 어깨가 무겁습니다. 저는 부족하지만, 우리 재경군산시향우회 회원님들이 계시기 때문에 최선을 다하여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많은 관심과 사랑으로 지켜봐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재경군산시향우회 빈원영(66) 차기 회장의 각오이다.

앞서 재경군산시향우회 수석부회장단은 지난달 14일 각급 학교 대표들과 추천위원회(66명)를 구성하고 지난달 30일까지 차기 회장 추천을 받았다.

그러나 추천이 없어 지난 6일 추대위원회를 수석부회장 및 각급 학교 대표 9인으로 구성해 지난 7일 추대위원회를 열고 빈원영 재경 군산시향우회 월명산악회장을 차기 회장으로 만장일치 추대했다.

빈원영 차기 회장은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에 대해 “현재 재경향우회의 조직구성이 가장 시급하다”고 진단하고 “다소 충분한 시간을 갖고 조직의 구성에 전념한 후 어느 정도 안정적인 출발을 이룰 수 있다고 판단되면 논의하여 취임식을 치를 생각이다”고 밝혔다.

이어 “많은 향우인들이 조직 정비를 적극적으로 도와주신다고 하시어 마음 든든하다”며 “하지만 결코 만만치 않은 작업이기에 혼신의 노력을 기울일 각오다”고 말했다.

빈원영 회장은 명산동 출신으로 군산남중과 군산상고를 졸업하고 상경해 방송통신대와 서강대학교 대학원을 거쳤으며 지난 36년 동안 전자제품 제조업을 운영하고 있고 5년 전부터는 유통업에도 진출했다.

특히 빈원영 회장은 방송통신대학교 전국 총동문회장을 역임하며 그 역량을 발휘했으며 재경군산시향우회 월명산악회 회장으로서 향우인들 간의 친목 도모와 우의 증진에도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재경군산시향우회는 1998년 12월 22일 창립해 올해로 24주년을 막 넘어섰으며 다가오는 癸卯年(계묘년) 새해 창립 25주년의 해를 열게 된다.

빈원영 차기 회장은 “새로운 희망을 품을 수 있는 계묘년 새해를 맞이하여 재경군산시향우인 모든 가정에 항상 건강과 행운이 함께 하시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한편 재경군산시향우회는 인수위원회를 위원장 포함 5인으로 구성하고 인수위원장으로 두장환 수석부회장을 추대 선임했다.

두 위원장은 “인수위원회를 효율적으로 운영하여 향우회의 조직 구성이 보다 신속하게 마무리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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