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12월 01일 (금요일)

제목 없음

 

 

 
이 름   관리자
제 목   김석 자원봉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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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가 만난 사람 : 김석 군산해양경찰서 명예해양환경감시원




열정 가득 봉사활동 ‘해양경찰청장상 수상’

깨끗한 바다 만들기 앞장 기여 공로 인정



“각종 봉사활동에 참여한 지 어언 15년이 지났는데 여러 사람이 함께 힘을 합쳐 펼치는 봉사의 묘미는 하면 할수록 커져만 갑니다. 또 다양한 분야에서 많은 사람을 만나고 하나의 봉사 목표를 향하여 온 마음을 다할 때 큰 보람도 느낍니다.”

육지든 바다든 틈만 나면 봉사활동을 펼치며 봉사의 생활화를 실현하고 있는 김석 자원봉사자의 활약이 추워지는 겨울을 감싸는 온기를 확산하고 있다.

자원봉사를 비롯해 다양한 분야의 사회봉사에 열정적으로 앞장서고 있는 김석 군산해양경찰서 명예해양환경감시원이 지난달 22일 ‘해양경찰청장상’을 수상했다.

그는 이날 전남 목포시 소재의 서해지방해양경찰청(청장 김종욱) 숙영관에서 열린 명예해양환경감시원·자원봉사자 간담회와 포상식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서해해양경찰청 소속의 명예해양환경감시원 413명과 자원봉사 333명 중 이날 포상식에서 그는 군산지역 해양쓰레기 정화 활동과 해안방제 합동훈련에 열과 성을 다한 참여 등 깨끗한 바다 환경 만들기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해양경찰청장상을 받았다.

그는 수상 소감에서 “앞으로도 해양환경 정화를 위한 활동과 해양 기름 오염제거 등의 봉사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해양 생태계 보호와 깨끗한 바다, 풍요로운 바다를 만드는데 더욱더 열심히 봉사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현재 ▲(사)한국해양구조협회 전북북부지부 ▲군산경찰서 생활안전협의회 ▲군산소방서 화학전문 의용소방대 ▲군산해양경찰서 명예해양환경감시원 ▲(사)한국신체장애인복지회 군산지부 ▲대한공공안전드론협회 전북지부 등에서 다양한 봉사와 활동을 펼치고 있다.

그야말로 산과 들, 바다와 강을 가리지 않고 자신의 힘과 재능이 필요한 곳을 찾아 진심이 담긴 봉사를 전개하며 주위의 본보기가 되고 있다.

평상시는 오식도동 산업단지 내 회사원으로 근무 중인 그는 “주말과 휴일, 공휴일은 물론 틈이 날 때마다 가능한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있다”며 “특히 아내와 함께 활동할 때 봉사의 의미를 더 많이 느낀다”고 말한다.

김석 군산해양경찰서 명예해양환경감시원은 지난달 24일과 25일 이틀간 (사)군산시자원봉사센터에서 주관한 ‘2022 사랑 나눔 김장담그기’ 에도 참여해 어려운 이웃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돕기 위한 온정 확산에 힘을 보탰다. 

그가 틈 날 때마다 항상 미소 띤 얼굴로 자리하는 공간이 봉사의 현장이어서 앞으로 봉사에 관한 다채로운 이야기들을 그에게서 듣게 될 것으로 보인다.   /김석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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