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01월 31일 (화요일)

제목 없음

 

 

 
이 름   관리자
제 목   문철상 전 신협중앙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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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초대석 - 문철상 전 신협중앙회장




동탑산업훈장 수상 확정...내년 2월 시상 예정

40여 년 신협운동 국가 산업발전 기여



문철상 전 신협중앙회장이 지난 40여 년간 신협 운동을 통해 국가산업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동탑산업훈장’ 수상자로 확정됐다.

1980년 초 한국경제가 어려웠을 때 문철상 전 회장은 지역사회와 국가 경제발전에 이바지하기 위해 비영리법인으로 설립된 시민 금융기관인 신협 운동에 매료됐다.

이후 안정적인 직장을 그만두고 1982년 1월 군산대건신협 실무책임자로 첫발을 내디뎠고 ▲군산대건십협 이사장 ▲신협전북지역협의회 회장 ▲신협중앙회 이사 ▲신협사회공헌재단 이사장 ▲아시아신협연합회 회장 ▲세계신협협의회 이사 등을 역임하며 세계적인 업적을 세워 신협 운동의 입지전적 인물로 자리했다.

먼저, 문 전 회장은 신협중앙회장 취임 후 4년 임기 동안 2880여억원의 부채를 모두 청산한 데 이어 2320여억원의 이익을 올려 신협의 새로운 이정표를 확고하게 세웠다.

두 번째는 국내 최초 기부협동조합인 ‘신협사회공헌재단’을 설립해 국내‧외 봉사활동을 전개하며 신협의 신망을 크게 높였다.

필리핀의 태풍 피해 복구에 1억 5000만원을 지원한 데 이어 네팔의 지진 피해 복구에도 1억 5000만원을 지원했다.

또 몽골과 스리랑카에 의료봉사대를 파견했으며 군산을 비롯한 국내 20개 지역에서도 의료봉사 활동을 전개했다.

세 번째로 아시아신협연합회 회장으로 일하며 한국을 세계신협협의회 이사국으로 만들고 한국 신협중앙회장은 자동으로 세계신협협의회 이사가 되게 하여 한국 신협의 위상을 높였다.

네 번째는 신협의 사고 방지와 경영정상화를 위해 금융권에서 경험이 풍부한 퇴직자들로 구성된 단위조합 순회 감독역 제도를 신설해 상시 모니터링으로 단위조합의 연체 비율을 현저하게 감소시킴으로써 신협의 튼튼한 기반 조성에 앞장섰다.

문 전 회장의 이 같은 혁혁한 업적은 신협이 정부로부터 신뢰를 얻고 국민으로부터 사랑받는 근간이 됐다.

2022년 10월 현재 전국 870여 개 신협의 총 자산은 130조원을 형성 중이다.

한편 문철상 전 신협중앙회장에 대한 훈장 수여식은 내년 2월 개최 예정인 신협중앙회 대의원총회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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