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01월 31일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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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관리자
제 목   양재석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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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초대석 : 군산시골프협회 활력 이끈 양재석 회장





지난해 취임 첫해 군산오픈골프대회 신설 등 돋보여

각종 대회 성공 개최 활동력 입증...올해 2년차 기대

“봉사의 마음으로 어린 골프 인재 육성 노력할 터”





“지난해 군산시골프협회 회에 취임 후 제15회 새만금배 골프대회를 시작으로 각종 대회를 주관하며 군산시 골프동호인들과 한층 가까워짐을 느낄 수 있었고 보람도 많았다. 올해 취임 2년 차를 맞아 협회 임원 및 동호인들과 군산시골프협회가 더 발전할 수 있도록 합심 노력할 각오이다.”

군산시골프협회 양재석 회장은 올해의 활동 계획을 들려주며 지난 한 해 동안 이룬 성과들을 회상하고 이렇게 말한다.

양 회장은 지난해 취임 첫해를 열며 군산시골프협회가 주최‧주관하는 ‘군산오픈 클럽대항 골프대회’를 창설했고 대회 운영의 대성공을 통하여 지역 골퍼들의 친목을 한층 공고히 했음을 기억에 남는 성과로 꼽았다.

이 같은 양 회장의 활약에 힘입어 군산시골프협회는 지난해 신창동에 보금자리를 마련하고 체계적인 사무국 운영의 기틀을 확고하게 세워 시선을 끌고 있다.

골프에 관해서는 누구보다도 진심이고 열정적으로 정평이 나 있는 양재석 회장의 마음이 군산시골프협회의 운영에 고스란히 녹아들었다는 평가이다.

군산 골프 발전의 근간이라 할 수 있는 군산지역 골프클럽들 가운데 군산시골프협회에 가입한 클럽은 어느덧 30개 클럽을 넘어서 40여 클럽을 향하고 있음이 이를 입증한다.

양 회장은 “지난해의 좋은 성과들은 협회 임원들의 활동과 지역 골프동호인 여러분의 참여 그리고 성원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모두가 감사한 일이다.

군산시골프협회장으로서 앞으로도 임원들과 함께 골프동호인들을 위하고 군산의 골프 발전을 향하여 봉사하는 자세로 최선을 다 하겠다”고 강조한다.

이러한 활기를 바탕으로 양 회장은 취임 2년 차인 올 한해 기존의 주최, 주관 대회들을 더 알차게 운영하고 골프동호인들의 친목과 화합을 위한 사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힌다.

더불어 “지역의 어린 골프 인재를 발굴하고 육성하기 위한 사업들의 전개에도 지속적으로 관심을 쏟아 군산 골프의 무궁한 발전을 위한 기반을 만들어가겠다”고 다짐한다.

이와 관련해 전북골프협회와 도내 시‧군 골프협회들이 힘을 합쳐 군산컨트리클럽에서 올해부터 학생골프대회를 개최한다고 양 회장은 설명한다.   

양재석 회장은 “군산의 골프는 국내 최대 규모인 군산컨트리클럽을 보유하고 있음에 무한한 발전을 이룰 여건과 기회가 충분하므로 골프를 통한 지역 이미지를 확산시키고 군산의 관광과 지역경제 활성화로도 최대한 연계될 수 있도록 올해도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한다.     /김석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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