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01월 31일 (화요일)

제목 없음

 

 

 
이 름   관리자
제 목   가교회계사무소 대표 박중훈 세무사
URL   http://
파 일   file0-8641642407385.png(104 Kb),  

 

뉴스가 만난 사람-가교회계사무소 대표 박중훈 세무사




오히려 위임인에게 배웁니다~
무료세무 상담 봉사활동 인정



‘인간이 절대로 피할 수 없는 것은 죽음 그리고 세금’이라는 서양 격언이 있다.

수익이 발생하는 곳엔 응당 세금이 발생하고 성실하게 세금을 내는 일은 국민의 의무이고 인간의 도리다.

결국은 나보다 어려운 힘든 사람들을 위해 쓰일 돈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세무에 대해 자세히 아는 국민은 거의 없다.

자세히 알지 못한 만큼 자기가 내야할 세금에 대해 정확히 알지 못해 아무리 잘못된 세금부과에도 낼 수 밖에 없는 것도 사실이다.

세무사는 개인과 기업 등 납세자를 대리해 납세의무 이행과 관련한 일체의 세무대리 업무를 수행하는 사람이다.

세무사는 의뢰인의 세금 환급 신청과 과세 문제에 대해 상담하고 납세자에게 유리한 합법적 납세절차를 조언하고 대리한다.

또 부동산을 매매하는 경우나 상속문제로 세무관서의 세무조사를 받는 사람을 대신해 조사를 받아주고 납세자의 의견진술도 대신하는 세무대리인의 역할도 수행한다.

이처럼 세금이 부과되는 모든 것을 납세자 편에서 논의하고 해결하는 직업이 세무사다.

‘세무사는 납세자의 권익 보호와 건전한 납세 풍토 조성에 최선을 다 한다.’

‘세무사는 성실 공정한 직무 수행으로 그 품위를 유지한다.’

세무사 윤리강령이다.

가교세무회계사무소 대표 박중훈 세무사(52)가 우수 마을세무사로 전북도지사 표창을 받았다.
 
박 세무사는 재능기부를 통해 영세업자를 위한 군산시 마을세무사로 무료 세무상담 활동을 이어온 공을 인정받아 표창을 받은 것이다.
 
박 세무사는 2016년 6월부터 시작된 군산시 마을세무사 제1기부터 현재까지 지속적으로 국세 및 지방세 무료 세무상담을 제공해 오며 마을세무사 제도의 조기 정착과 활성화에 기여했다.
 
또한 군산세무서 국선세무대리인, 군산시 세무사협의회 회장 역임 등으로 활동해 오며 지역경제 활성화와 세정발전에 노력했다. 

박 세무사는 “군산시 마을세무사로서 자긍심을 갖고 작은 재주지만 앞으로도 재능기부를 통해 경기 침체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들을 위해 세금문제 해결사 노력을 톡톡히 하겠다”고 말했다.
 
1994년 전북대 상대를 졸업한 박 세무사는 2005년 세무사에 합격한 뒤 2006년 세무회계사무소를 개업하고 군산지역 세무사회 회장까지 역임한 세무베테랑이다.

박 세무사는 이번 수상에 대해서도 이미 2~3차례 수상을 고사했었다며 “평소 하던 일을 했을 뿐이고 조용히 봉사활동을 하고 싶다는 생각밖에 없었다” 며 “어려운 사람을 도와주라는 것으로 알고 더욱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박 세무사는 일반시민들은 세무에 대해 전혀 모르고 세무사를 찾는 것을 부담스러워 하는데 상담료를 받는 세무사는 거의 없다며 적극적인 세무상담이 필요하다는 입장도 밝혔다.

보람되게 생각하는 것은 노인복지관 등에 무료상담을 나갔을 때 많은 분들이 저를 기다리고 있었을 때 자신을 필요로 하는 사람이 많구나 라는 생각에 보람이 있었다고.

”세무사인 저에겐 아무것도 아니지만 단순한 세무관련 지식으로 애로사항이 해결되면 고마워하는 분들을 볼 때 뿌듯함을 느낀다“

실제로 박 세무사는 코로나 이전에 군산노인복지관에 2~3주에 한번씩은 꼭 무료세무상담을 실시했다.

특히 2009년경부터 시작된 영세납세자 지원단 일원으로 창업을 하거나 개업을 하는 시민들의 세무상담을 12년동안 무료로 해오고 있다.

”오랫동안 영세납세자 지원단에서 활동하다보니 새로 개업하는 분들의 서류준비에 도움을 주다 보니 세무멘토 역할이 이제는 익숙해져 돈이 전혀 안되지만 가장 보람된 일 중 하나다“

이와함께 박 세무사는 이번 표창을 받게 한 군산마을세무사를 통한 주민의 납세편의 제공에 자부심을 갖고 있었다.

”다른 세무관련 심의위원이나 각종 위원역할은 시간이 지나면 다른 분들이 대신 할 수 있지만  영세납세자 지원단과 마을세무사는 세무사 일을 하는 한 계속하고 싶다“며 ”정성과 관심을 들이면 반드시 해결되고 그래도 쉽게 해결되지 않을때 꾸준한 관심의 끈을 놓지 않으면 반드시 해결점이 보인다는 소신을 가진 박세무사는 상담과 세무관련 문제해결책은 세무사가 해주는 것이 아닌 위임인에게 답이 있다란 생각으로 사무실을 운영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문제 해결책은 이미 위임인이 알고 있지만 세무관련 지식이 없어 문제를 안고 온 위임인의 말을 많이 듣는 편이라고 세무 베테랑의 노하우를 살짝 밝히기도.

”위임인이 알고 해결책을 이미 알고 있단 생각으로 그들의 말을 꼼꼼히 듣고 논의하면 대부분 해결책을 마련할 수 있었고 그때마다 저도 위임인들에게 또 다른것들을 배우는 느낌을 받는다“며 위임인의 말을 자세하게 들으면서 배운다는 박 세무사.

박 세무사는 부인과 딸과 아들이 있으며 특별한 취미생활은 없고 골프의 경우 10년전부터 시간이 없어 하지 못하고 있다.

한편, 군산시마을세무사는 현재 10여명, 영세납세자지원단은 14여명이 활동하고 있다.

 


 

 

 

2023년 癸卯年에 바라는 귀하의 소망은 무엇입니까.

경제 활성화
정치 안정
가족 건강
사회복지 확대
지역 인구 증가
교육 발전
문화예술 향상
사회안전망 강화

 
 

 

 

 

회사소개사업제휴개인정보보호정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