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04월 02일 (일요일)

제목 없음

 

 

 
이 름   관리자
제 목   함경연 군산청년회의소 회장
URL   http://
파 일   file0-1891638781170.jpg(56 Kb),  

 


뉴스가 만난사람- 2022년 군산청년회의소 함경연 회장




침체된 지역 새 활기 일으켜 “청년인재 양성 앞장”

포스트코로나 대비 각종 청년사업 준비


”코로나로 인해  위축됐던 청년회의소 회원들의 분위기 쇄신을 통해 지역발전에 앞장서는 청년들의  모습을 보여주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

또 ”지역 역사성과 지역에 대한 청년 리더십을 갖고 도시, 농촌에서 활발한 활동을 벌이며 군산시 발전을 이루는데 조금이라도 보탬이 됐으면 하는 마음으로 뛰겠다”

2022년 군산청년회소 회장으로 선임된 함경연(38) 선경산업개발 대표의 말이다.

함 회장은 “군산청년회의소가 전국 350여개의 ROM가운데 사단법인 한국청년회의소 12번째로 인준을 받은 역사가 있다”며 “선배들의 자랑스런 활동을 이어받아 어려운 지역현실을 타파하는데 일조하겠다”고 천명했다.

함 회장은 회장선임 일성으로 코로나로 인해 선배들이 준비했던 많은 프로그램들이 충분하게 운영되지 못했다며 우선 내부결속을 중점적으로 다진 후 내년부터 본격적인 청년회의소  활동을 전개할 것이라고 밝혔다.

오는 11일 사업공청회를 통해 내년도 사업예산을 편성해 각종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내년 함 회장이 중점적으로 실시하려는 사업은 청각장애를 가진 아동을 위한 뮤지컬 공연을 검토하고 있다.

지역의 청각장애 아동을 위로하고 꿈과 희망을 전해 주는 공연을 위해 회원들의 의견을 수렴할 예정이다.

또 2023년 세계잼버리 대회를 앞두고 전북지역의 1만여 스카우트의 화합과 단합을 위한 2022년 미니잼버리대회의 조력자 역할도 준비중에 있다.

현대중공업 군산조선소 가동중단과 한국지엠 군산공장의 폐쇄로 인해 침체된 군산경제활성화에도 지역 청년의 입장에서 지역민과 함께 적극 대처해 나가겠다는 입장이다.

이에 대해 함 회장은 “군산청년회의소는 창립 이래 경제활성화를 중심으로 한 지역발전에  대한 토론회, 포럼과 같은 행사를 수없이 주최했다”며 “ 실질적인 발전전략을 수립할 수 있는 혁신기관과 경제인프라가 충실한 만큼 구성원 모두가 힘을 합친다면 군산경제가 반드시 활성화 될 것이다”고 확신했다.

이와 함께 함 회장은 청년회의소는 지역을 리드하는 청년인재 양성단체로 부담 없이 가입해 활동할 수 있도록 개방하고 이를 위해 유스JC를 부활시킨다는 계획을 밝혔다.

이에 함 회장은 “자신을 포함한 JC 회원들은 JC활동을 통해 또 다른 세계를 만나는 기회를 많이 갖게 되는데 무엇보다 민주주의 발전에 토대가 되는 회의방식과 각종 정보문화를 접하며 자연스레 절차와 상대를 배려하는 생활습관을 몸에 익힐 수 있었다"고 강조했다.

특히 10년째 추진하고 있었으나 코로나로 인해 올해 중단됐던 군산지역 중고교학생을 대상으로 한 리더쉽 아카데미도 다시 열어 본연의 청년회의소의 면모를 보여줄 것이라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함 회장은 JC 4대 이념을 강조했다.‘개인능력개발’, ‘지역사회개발’, ‘세계와의 우정’, ‘사업능력개발’이라는 취지 아래 청년들의 지도자 양성, 회의문화를 통해 지역사회의 중추적인 역할을 리드하는 청년단체유지를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하겠다는 것이다.

함 회장은 “군산JC 57년 역사의 역대 회장들과 선배, 회원 한 사람 한 사람의 헌신과 희생정신이 오늘의 군산청년회의소의 모습으로 선배들의 정신을 이어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년 癸卯年에 바라는 귀하의 소망은 무엇입니까.

경제 활성화
정치 안정
가족 건강
사회복지 확대
지역 인구 증가
교육 발전
문화예술 향상
사회안전망 강화

 
 

 

 

 

회사소개사업제휴개인정보보호정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