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07월 24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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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관리자
제 목   홍용승 제8대 군산시사회복지협의회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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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가 만난 사람 : 홍용승 제8대 군산시사회복지협의회 회장




아름다운 사회복지 활동 위한 ‘연계’에 총력

모두 행복한 지역사회 만들기에 힘 보탤 것





“코로나19 사태의 장기화 속에서 어려운 현실에 처한 사회의 그늘진 면들을 대할 때마다 정말로 사회복지 관계자들이 일선에서 해야 할 일이 너무도 많다는 생각이 들었다. 군산시사회복지협의회는 주어진 업무를 곳곳에서 열심히 그리고 묵묵히 최선을 다하여 수행하시는 모든 사회복지인들 그리고 후원과 자원봉사 하시는 모든 분들에게 감사한 마음으로 언제나 함께하며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다.”

군산시사회복지협의회 제8대 회장의 3년 임기를 지난 8월부터 시작한 홍용승 회장의 각오이다.

홍 회장은 군산시사회복지협의회 회장에 선출될 당시 단일후보로 등록했고, 당선돼 취임한 후 지난 2개월 동안 앞으로 해야 할 수많은 일을 살피며 무거운 책임감을 새롭게 느꼈다고 털어놓는다.

“함께 살아가야 하는 세상이기에 옆에 있는 사람들에게 항상 감사한 마음이다. 사회복지 관계자들은 그러한 마음을 갖고 이웃들과 많은 것들을 나누기 위하여 활동하는 아름다운 분들이라고 생각한다. 군산지역 사회복지인들의 융합체인 군산시사회복지협의회는 서로를 먼저 생각하고 화합하며 협력하는 마음가짐으로 모두가 더 큰 아름다운 사회를 이루기 위한 활동들을 아낌없이 전개하고 있다”며 임기 동안 조금이라도 더 힘을 보탤 수 있도록 열심히 활약하겠다고 힘주어 말한다.     

이어 “군산의 사회복지 관련 시설 200여 곳에서는 복지의 손길이 필요한 시민들을 살피고 돌보며 나눔을 실행하느라 바쁘게 활약하고 있다”고 밝힌 홍 회장은 “시설 간 상호 연계에 의한 시너지 효과의 극대화 방안들을 더 많이 찾아 모두가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한 활동에도 부지런히 발품을 팔겠다”고 역설한다.  

코로나19 상황 속에서도 이웃을 도우려는 후원과 자원봉사자들의 따뜻한 마음들도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다.

이는 어려운 이웃을 도우며 사랑으로 활약하는 사회복지 관계자들이 앞장서 우리 사회를 더 밝게 만드는데 헌신해 온 마음과 동일하고, 앞으로도 이 같은 활약은 더 촘촘히 이어질 것이기에 상호 간 더더욱 많은 화합과 협력이 필요할 때라고 홍 회장은 강조한다.  
홍 회장은 또 “이를 기반으로 가까운 곳에서부터 먼 곳까지 그냥 지나침이 없이 복지의 손길이 필요한 곳들을 자세하게 살피고 해결할 사항 발생 시 모두가 힘을 합쳐 방안을 강구한다면 군산은 한층 더 아름다운 도시가 될 것이라 확신하기에 우리 사회복지 관계자들과 항상 논의하고 융합하며 발전하는 군산시사회복지협의회로 거듭 나겠다”고 말한다.

편리 추구의 이면으로 생겨난 복잡한 구조 속에 빠져들기 일쑤인 현대사회의 급격한 환경 변화와 코로나19 같은 뜻밖의 사태로 인해 사회복지인들의 손길은 더욱 필요한 실정이다.

뜻깊은 사회복지인들은 ‘본질의 소중함’을 잊지 않아야 한다며, 사회복지인들의 보다 빈번한 교류와 연계 활동의 중요성을 한층 강조하고 있다.

이는 다양한 사회 활동을 폭넓게 전개해 온 홍용승 회장이 중시하는 ‘맞손의 가치’와 일맥상통하고, 이를 제8대 군산시사회복지협의회 운영 방향에 더 적극적으로 접목할 것이어서 주목된다.   /김석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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