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04월 21일 (일요일)

제목 없음

 

 

 
이 름   관리자
제 목   고계곤 군산원협 조합장
URL   http://
파 일   file0-1611620898662.jpg(70 Kb),  

 


월요초대석 : 고계곤 군산원협조합장

 


군산대학교 산학협력단 자문교수에 위촉

지역사회 발전 주도적 역할...전문경력 인정

탁월한 역량 갖춘 사회지도자로도 평가받아





군산상고 야구부 포수 출신의 원예농협 조합장이 지역대학과 맺은 산학협력을 불도저 같은 열정으로 실행하며 다양한 결실을 쌓았고 그 활약상을 인정받아 대학교의 산학협력단 자문교수로 위촉돼 화제이다.

주인공은 군산원예농협 고계곤 조합장이다.

군산대학교(총장 곽병선)는 지난 1일 고계곤 군산원협 조합장을 군산대 산학협력단 자문교수로 위촉했다.

이번의 군산대 자문교수 위촉은 고 조합장이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주도적인 역할을 하며 해당 분야의 전문경력과 탁월한 역량을 갖춘 사회지도자로 평가받은 결과이다.

군산대는 고 조합장이 산학협력단 정책 수립과 산학협력 성과 창출을 위해 역할을 다해 줄 것을 기대하며 위촉했다고 밝혔다.

군산대 산학협력단은 2003년 12월 법인 설립등기를 마치고, 2004년 7월부터 업무를 개시했으며, 현재 미래 신산업 산학협력체계 고도화, 연구행정서비스 강화, 기술사업화 플랫폼 구축 및 고도화, 수익 강화체계 구축 등을 목표로 괄목할 성과들을 내고 있다.

군산원예농협은 군산대 가족회사로 협약을 맺어 양 기관의 산학협력관계 증진을 통해 상호 발전과 이익을 도모하고 나아가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특히 고계곤 조합장은 조합장 당선 이전인 전무이사 시절부터 줄곧 군산대 물류학과생들의 군산원예농협 현장실습을 도맡아 학생들이 충분한 능력을 갖추고 사회로 진출할 수 있도록 정성을 다해 돕는 모습이 주위에 적지 않은 감동을 주고 있다.

그 결과 군산원협에서 현장실습을 마친 학생들이 매년 대기업을 비롯한 국내 유수의 물류회사 등에 취업하는 성과를 올리고 있다.

이 같은 성과는 마침내 군산원협과 군산대는 산학협력의  대표적인 결실로 이어져 지난해 군산원예농협·군산대학교·군산시가 협력해 개발한 ‘군산짬뽕라면’의 판매를 통해 군산의 지역특산물인 군산흰찰쌀보리 소비 증진에 힘쓰고 있다.

고 조합장은 프리미엄급 ‘군산짬뽕라면’ 출시 이후 홍보와 판로 확보에 사활을 걸고 전국을 누비며 건강한 군산짬봉라면의 특성을 알리고 판로를 확대하는데 사력을 다하고 있다.

고 조합장을 아는 주변 사람들은 1년여 전 군산짬뽕라면 출시 후 현재 200만 개 판매를 돌파하고 있는 성과를 보며 저돌적으로 활동하는 평소의 모습처럼 성공적 정착을 이룰 것으로 믿었다며, 주변 모두에게 긍정의 힘을 선사하는 전도사라고 말한다,
 
고계곤 조합장은 “군산대학교 자문교수로 위촉받아 영광이고 군산대학교와 군산 지역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며 “항상 모두의 도움과 격려로 주어진 책무들에 최선은 물론 있고, 더 나은 발전을 이뤄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매일매일 마음가짐을 새롭게 하겠다”고 말했다.        /김석주 기자

 

 

2024년 甲辰年을 맞아 귀하의 소망은 무엇입니까.

경제 회복
가족 건강
정치 발전
교육 발전
복지 향상
문화예술 융성

 
 

 

 

 

회사소개사업제휴개인정보보호정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