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04월 21일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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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관리자
제 목   강성수 군산제일고 제10대 총동문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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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가 만난 사람 : 강성수 군산제일고 제10대 총동문회장




동문들 지혜?슬기 모으는 데 중점

 ‘사랑?나눔?감사와 함께 군산제일고 세계로! 미래로!’



 

“어려운 시기에 동문들을 위한 중책을 맡게 돼 어깨가 무겁다. 모교는 물론 동문들의 빌전을 위하여 최선의 노력을 다 할 각오이다. 모교와 동문들을 생각하면 실로 할 사업들이 많다고 여겨지기에 차분한 마음으로 하나하나 동문들과 지혜를 모아가며 활동계획을 수립하고 사업들을 이어 갈 생각이다. 동문사회가 지역의 발전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사업들도 모색해 보고 실천하도록 노력하겠다.

군산제일고총동문회 제10대 회장으로 선임된 강성수 회장의 다짐들이다.

평소 활달한 성격으로 사회봉사를 비롯한 다채로운 활약을 펼쳐 온 강성수 회장은 군산제일고 31회 동기들이 총동문회장으로 추천하고, 총동문회장 자격조건 검증과 각 기수 회장단협의회의 사전회의를 거쳐 지난달 23일 오후에 열린 군산제일고총동문회 비상대책위원회에서 참석자의 만장일치로 선임됐다.

신임 강 회장은 “우선 코로나19의 확산세가 하루속히 안정적으로 꺾여 동문들의 얼굴을 마주보며 모교와 동문 상호 간의 발전을 기할 수 있는 다양한 사업들을 펼칠 수 있게 되길 바라고, 그렇게 되는 날까지도 모든 동문들이 무탈하시길 기원한다”고 말한다.  

또 ‘사랑?나눔?감사로 함께하는 군산제일고 세계로! 미래로!’를 슬로건으로 앞으로의 군산제일고 총동문회 활동에 더 큰 활력을 불어넣고 싶다고 밝힌다.

“저의 생각이 주가 아닌 동문들이 생각하는 총동문회의 활동으로 전개되도록 앞장서는 회장의 역할에 최선을 다 하겠다.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어려움과 제약이 현실적으로 있지만 방역수칙을 철저하게 준수하면서 가능한 소통을 이루는 데 활동의 중심을 두겠다”고 강조한다.  

아울러 “모교의 재학생들은 우리 동문사회의 앞날이다. 모교 재학생들이 잘 될 수 있는 방향을 찾아 도움을 주고 함께 노력하며 보람을 공유하는 총동문회의 역할을 십분 발휘할 수 있도록 동문들의 지혜와 슬기를 모으는 데 모든 힘을 쏟겠다”고 덧붙인다.   

이를 위해 강 회장은 코로나19에 따라 거리두기가 이행되는 시기인 만큼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꼭 필요한 소통들을 이어가고 더불어 코로나19 이후를 대비하는 활동에도 만전을 기할 계획임을 밝힌다.  

사회봉사로 다져진 활발한 활동력에 책임감 또한 강한 강성수 회장은 ▲군산제일고 31회 회장 ▲나눔(봉사단체) 회장 ▲군일사 회장 ▲월명라이온스 회장 ▲국제라이온협회356-C(전북)지구 군산 부총재 등을 역임했고 현재 ▲군산경찰서 청소년지도위원으로 활약하며 고 있다.   /김석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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