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06월 26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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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관리자
제 목   나종대 의원(바선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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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초대석
군산시의회 나종대 의원(바선거구)
더욱 열심히 뛰는 의정활동 펼치겠습니다


"미장동 수송동 지곡동에 나종대(56)라는 시의원이 있다는 걸 주민들께서 알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민주주의 뿌리인 기초의원 역할이 중요시되는 가운데 기초의원이란 무엇이고, 어떤 역할을 해야 할 지를 군산시의회 제8대 초선의원으로 의정을 경험한 나종대(바 선거구)의원을 만나봤다. 그는 남은 의정활동에도 주민 민원 해결에 온 힘을 다하겠으며 발로 뛰는 생활정치인 시의원모습으로 역할을 각인시키고 싶다는 당찬 포부를 밝혔다.

▲ 시의원을 시작하게 된 동기는 무엇인가?

군산은 풍부한 인프라를 가지고 있는데 왜 발전되지 못하는 것에 대한 생각을 하게 됐다.

인구 27만 중소도시지만 여러 악재들이 겹쳐 인구가 많이 빠져나갔지만 여건이 좋아서 청년들이 다시 모여져 발전이 된다면 군산 지역 아이들도 외지로 나가지 않고 군산에서 뿌리를 내리고 살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면서 이를 실현하기 위해 조그만 힘이라도 보탤 수 있는 역할을 하고자 군산의 대표 중심지 미장 수송 지곡동 시의원이 됐다.

▲지난해 4.15 재보궐 선거로 입성해 현재 약 11개월 의정 경험을 했다. 시의회에 들어오기 전에 생각과 실제 의원이 돼 활동을 해 본 경험에서 느낀 점은 무엇인가?

시의원이 되기 전 23명의 의원들에게 거는 기대가 굉장히 컸다. 시민들의 기대가 높은 만큼 그 만큼 아쉬움 점도 많았다. 그런데 내가 직접 의정을 경험 해보니 의원이 해야 할 일이 한두 가지가 아닌 말 그대로 만능이 되어야 한다는 것을 알았다.

시의원의 역할 중 가장 중요한 것은 시민과 소통이고, 그 외 시정 전반에 대한 이해가 있어야 한다. 실제 제가 생각한 만큼 잘하지 못하고 부족함을 많이 느꼈다. 조례제정 활동 등 많은 부분에서 의원 혼자서 하기에는 벅차다는 것을 새삼 깨달은 소중한 시간이었다.

▲본인이 깨달은 부족함을 위해 지역구 시민들을 위해 어떤 노력을 했나?

앞서 말씀 드렸듯 제 지역구 바 선거구는 군산 최대 인구가 밀집해 있는 대표 중심지라 수 많은 민원들이 있다.

그 중 대표적인 사례가 경포천 개발과 주차난을 얘기 할 수 있다. 총 사업비 18억원이 투입되는 경포천 양 방향 인도를 따라 테마 산책길과 꽃길을 조성해 시민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철저한 관리감독을 강화할 예정이다.

또한 시민 편익을 위해 경포천 일대 공용 화장실을 설치했으며 추후 운동기구와 시민들 휴식을 위해 벤치를 적절한 곳에 배치 할 계획이다.

아울러 주차난 해소를 위해 지곡동 삼학교회 주차장을 시민 개방형으로 전환했으며 미장동 파인빌 아파트 인근 상가 주 정차 문제를 해결해 주민들로 부터 감사하다는 말을 들을 때마다 더욱 힘이 난다고 말했다.이를 위해 의회 일정이 없는 날에도 출근해서 선배들이 해온 의정활동도 찾아보고, 제 스스로 연구도 하면서 노력하는 의원이 되고자 다짐했다.

▲ 의정활동 중 가장 인상적인 점은 무엇인가?

의원이 되면서 가장 먼저 경로당 어르신을 찾아다니면서 애로사항을 체크하면서 미장동 경로당 어르신들의 불편함 특히나 비가 오면 천장에서 누수가 심해 가장 걱정이 됐다.

다행히 미장동 인근에 약 27평 규모로 신축 이전 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해 어르신들이 즐겁게 생활 할 수 있도록 관심을 가질 계획이다.

지난 1월 25일 제235회 임시회에서 대표 발의한 ‘사법부 새만금 1·2호 방조제 귀속 결정 유감과 지역갈등 해소 촉구’ 성명서를 만장일치로 채택한 것이 가장 인상적이다.

다들 아시겠지만 새만금 1·2호 방조제 귀속결정 판결을 존중하면서도 위헌의 소지가 있는 지방자치법을 토대로 내린 대법원의 판결에 유감을 표하며 이러한 결과를 초래한 지방자치법 제4조 제3항의 위헌 여부에 대해 군산시와 함께 헌법소원심판 등 또 다른 법적대응을 했다고 강조했다.

▲ 앞으로 의정활동 계획과 포부가 있다면?

저는 일 잘하는 의원 보다는 노력하는 의원으로 기억되고 싶다.

후반기 경제건설위원회 부위원장으로서 막중한 책임을 느끼며 주민의 혈세인 지방재정을 잘 관리하고 시정을 견제 감독하며 주민들의 다양한 현장 목소리를 시의회에 전달해 시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기본소임을 잊지 않겠다고 맹세한다.

끝으로 기회가 된다면 후배 정치인들이 배울 수 있는 정치아카데미를 만들어 선배 정치인들이 강사로 초빙돼 자신들이 경험한 정치에 대해 듣고 배울 수 있는 장이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고 싶다.  

/이인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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