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07월 24일 (수요일)

제목 없음

 

 

 
이 름   관리자
제 목   신영자 군산시의회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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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뉴스가 만난사람 : 군산시의회 신영자 의원





기후위기 멈춤 위해 ‘1회용품 사용 중지’부터
공공기관에서 적극 실천...확산시켜 나가야




“사용하기에 편리하여 그동안 무심코 행동해왔던 우리 주위의 많은 것들이 우리의 환경을 오염시키고 지구의 기후 위기를 불러온 원인이 되고 있습니다. 누구랄 것 없이 환경오염과 기후 위기의 멈춤과 맑은 하늘 상쾌한 공기의 회복을 위하여 모두가 스스로 실천할 수 있는 활동을 정하고 끊임없이 이어가야 할 때 입니다.”

지난달 5일 군산시의회 제235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원안 가결된 ‘군산시 공공기관 1회용품 사용 제한 조례안’을 대표 발의한 지 한 달여가 지난 시점에서 신영자(바 선거구) 의원은 무엇보다 지구 환경을 되살리기 위한 꾸준하고 적극적인 ‘기후행동’의 실천이 핵심이라고 강조한다.

평범한 일상을 잃은 지 오래고, 이제는 극심한 경제 위기에 봉착하며 삶의 희망들을 앗아가 많은 지구촌 사람들에게 고통을 주고 있는 코로나19의 장기화도 환경오염에서 비롯된 것이어서 신영자 의원의 이 같은 주장은 매우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

신 의원은 “1회용품의 사용 제한이 공공기관에서부터 시작하여 일반 가정은 물론 많은 사람이 함께 모여 생활하는 공간인 학교나 기업으로 번져나가길 바라는 마음으로 지난번 시의회 제235회 임시회에서 조례안을 발의했던 것”이라고 밝힌다.

이어 “쓰고 버린 1회용 종이컵 하나하나가 모여 산더미를 이루는 것을 생각해 보면 왜 1회용품의 사용을 멈춰야 하는 지가 분명해집니다. 수많은 종류의 1회용품들이 버려지고 쓰레기로 변하여 우리의 환경을 오염시키는 상황을 이제부터라도 줄여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고 종국적으로는 1화용퓸 사용을 가능한 한 최대로 중단하여야 합니다”라고 덧붙인다.  

신 의원은 지금의 환경오염을 개선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동료 의원들의 동참으로 대표 발의한 조례안이 시의회 본회의를 통과해 동료 의원들에게 항상 감사하다며, 공공기관에서부터 1회용품 사용이 제한되어 환경오염과 자원낭비가 예방되고 지속 가능한 생산과 소비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한다.

실제로 신 의원이 발의한 조례안의 원안 가결에 따라 앞으로 군산시를 포함한 군산의 공공기관들에서 여는 각종 회의와 행사들에서 1회용품 사용이 금지되고, 시의 보조금을 받아 각 기관이나 단체가 개최하는 행사에서도 1회용품이 제공되지 않도록 권장한다.

또한 공공기관에서 1회용품 구입 목적의 예산편성이 중지되고, 매년 추진계획을 수립하며 1회용품 사용현황을 공개한다.

더불어 민간기업 등에 1회용품 사용억제 촉진과 실태조사, 교육 및 홍보, 재정적 지원에 관한 사항 등도 담아 시선을 끌고 있다. 

신영자 의원은 “1회용품의 제조와 운반, 폐기 후 재활용 과정에서 막대한 사회적 비용이 들어가고 끝내는 환경오염과 기후 위기를 가져오는 원인이어서 하루속히 훼손된 환경이 되살아날 수 있도록 1화용품 사용 중지가 조속히 확산하고 정착되길 바란다”고 역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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